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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tt NYC(쇼트 뉴욕)은 American vintage와 NYC의 문화를 중심으로 eather rider jacket을 모티브하여 모터사이클 바이커들을 위한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한다. 1913년 러시아 이민자의 아들인 두 형제 Irving 과Jack Schott이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뉴욕에서 브랜드 Schott을 시작했습니다. Schott은 레인코트를 만드는 공장으로 시작되었는데, 이후 점차 사업을 확장시켜 Irving Schott 자신이 좋아하는 '시가' 브랜드 네임을 딴 Perfecto 레더 자켓 라인을 런칭 했습니다. 현재 Schott NYC는 미국 젊은이들에게 가장 혁신적인 자켓으로 널리 알려지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THISCLOSE의 Schott는 일본 라이센스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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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었어!

갖고 싶었어!

쇼트 뉴욕(Schott NYC)의 모자. 예전에는 이런 모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멋있으니까. 대한민국과 ‘천조국’, 그리고 국제연합의 깃발이 한데 모여 있고, 별도 달려 영웅들이나 쓸 법한 이런 모자 말이다. 다만 태극기를 든, 그중에서도 격렬한 몇몇 할아버지들의 모습이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다소 좀 망설여졌는데, 쇼트 뉴욕의 브랜딩이 있으니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어쩐지 수베니어 재킷 걸치기가 어색하였다면, 사진에서처럼 함께 매치해보길 권한다. 푹 눌러 쓸 때 더 멋지다. / 에디터 : 류한우

솜씨 인정

솜씨 인정

쇼트뉴욕(Schott NYC)의 피코트(Pea Coat). 다른 코트에 비해 피코트는 확실히 ‘묵직하다’는 느낌을 전한다. 실제로 피코트는 영국 해군의 ‘방한’을 목적으로 제작된 아우터였다. 이후 디자인에는 다양한 변주가 생겨나긴 했으나, 기본적으로 피코트는 두꺼운 원단과 높은 칼라 그리고 넓은 깃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쇼트뉴욕 역시 이러한 피코트의 원형을 잘 살리되, 조금 더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옷을 완성했다. 과거에는 건장한 남성들이 입는 옷으로 인식된 것도 사실이지만 이 사진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쇼트뉴욕의 솜씨를 통해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발랄하고 귀여운 코트 한 벌이 탄생했으니까! / 에디터 : 한다운

오리지널리티

오리지널리티

쇼트 뉴욕(Schott NYC)의 라이더 재킷. 흥미로운 사실 하나. 쇼트 뉴욕의 626 레더 재킷이 역사상 처음으로 가죽 재킷에 지퍼를 사용한 케이스라고 한다. 그러니까 무신사 회원들이 ‘상수행님’이라 부르는 래퍼 정상수가 착용한 바로 저 재킷에 진정한 오리지널리티가 있다는 소리다. 이러한 오리지널리티, 다시 말해 아메리칸 클래식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매끈한 소가죽 라이더 재킷은 정상수가 아닌 그 누구라도 빛나게 해줄 것이다. / 에디터 : 류한우

사시사철 헬멧백

사시사철 헬멧백

쇼트 뉴욕(Schott NYC)의 헬멧백. 전투기 조종사들의 헬멧을 안전하게 운반하도록 고안된 가방인 헬멧백. 비행장 밖에서는 실용적인 가방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이 가방의 포인트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계절을 가리지 않는 소재의 질감과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컬러로 데일리 백으로써의 기본자세가 됐다. 특히 겉감 대부분의 면적에 벨크로를 사용한 탓에, 가지고 있는 벨크로 패치를 추가로 더하여 커스터마이즈 할 수도 있다. 하나 사두면 오래도록 즐겨 찾게 될, 그야말로 ‘물건’이라 하겠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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