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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 ONDOH(세이모 온도)는 “같은 체온”이라는 뜻을 지닌 브랜드입니다. 세이모 온도는 옷을 하던 두 디자이너가 만나 시작되었습니다. 한 디자이너는 하이패션으로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었고 한 디자이너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두 디자이너의 재미있는 공통적인 아이디어로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세이모 온도의 시그니처인 꼬리에 눈이 달린 물고기는 두 디자이너의 독특한 조화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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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들고 싶은 가방

오래오래 들고 싶은 가방

세이모 온도(SAMO ONDOH)의 한나 백. 깔끔한 디자인과 적당한 크기 어떤 스타일에나 들기 좋고 두툼한 손잡이는 포인트가 된다. 이 가방은 매우 실용적이기도 하다. 잠금용 고리를 이용해 소지품 분실을 막을 수 있고 좌우 양쪽에 달린 고리에 가죽 스트랩을 연결하면 크로스 백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품질도 우수하다. 이 정도면 매일 들고 싶지 않을까? / 에디터 : 김상수

키 아이템

키 아이템

세이모온도(Samo Ondoh)의 토트백. 각 잡힌 스퀘어 실루엣에 마음이 끌렸는데 들어갈 건 다 들어가는 사이즈에 한 번 더 만족을 느낀다. 게다가 여섯 가지 컬러의 스트랩으로 교체가 가능해 이리저리 색다른 아이템으로 꾸며보는 재미도 있다. 새로운 가방을 마주할 때만큼 설레는 순간이 또 있겠냐만, 세이모온도의 토트백은 조금 더 설레는 듯하다. 그래서 에디터 신휘수가 임명하는 오늘의 ‘키 아이템’! / 에디터 : 신휘수

강렬한 인상

강렬한 인상

세이미몬도(Samo ondoh)의 가방. 첫인상부터 강렬했다. 블랙 컬러의 부드러운 가죽으로 제작한 클러치와 백팩. 심플한 실루엣 위로 자리한 큼지막한 버클이 자연스레 시선을 빼앗는다. 다양한 요소를 갖추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가방. 라이더스 재킷이나 블랙 데님 팬츠에 무심한 듯 툭 걸치면 누구나 인상적인 스타일링을 꾸밀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배다영

장미의 유혹

장미의 유혹

세이모온도(Samo Ondoh)의 백팩. 부드러운 광택을 머금은 가죽 위로 블랙 로즈와 화이트 로즈를 새겨놓은 조그마한 백팩. 간결하지만 강렬하다. 작지만 분명하다. 이것이 힘주어 가방을 추천할 수 있는 이유라 하겠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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