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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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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 :  유니폼브릿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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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  아디다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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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등 :  코트 ▼ 2
23등 :  L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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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등 :  반팔 -
26등 :  컨버스 ▲ 6
27등 :  인사일런스 ▲ 2
28등 :  숏패딩 ▼ 2
29등 :  롱슬리브 ▼ 2
30등 :  라퍼지스토어 ▼ 2
31등 :  87mm ▲ 2
32등 :  후드 ▼ 1
33등 :  트랙팬츠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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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등 :  양말 ▼ 6
37등 :  롱패딩 ▲ 3
38등 :  가방 ▲ 5
39등 :  에코백 ▼ 3
40등 :  맥코트 ▼ 1
41등 :  트레이닝바지 ▼ 4
42등 :  청자켓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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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등 :  트렌치코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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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등 :  크로스백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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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등 :  알파 인더스트리 ▼ 2
54등 :  슬랙스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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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PAIN(세인트페인)은 '성스러운(Saint)'과 '고통(Pain)'의 합성어로 젊은날 느끼는 모든 고통들과 꿈을 이루기 위한 모든 과정들을 의미하고 있다. 타투(Tattoo), 바이크(Bike), 스케이트보드(Skateboard), 음악(Music) 등 그 모든 하위문화들과 그들이 느끼는 아픔들을 우리는 성스러움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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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한 맛

와일드한 맛

하루에 수십 명, 아니 수백 명의 후디를 입은 사람들과 마주친다. 그 중 유독 시선을 잡아 끄는 후디, 혹은 마음에 쏙 들어 로고나 브랜드명을 눈여겨 보게 되는 후디가 있는데, 세인트페인(SAINTPAIN)의 서클 로고 후디가 딱 그런 류. 베이식한 디자인이지만 중앙의 로고가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한다. 보기도 좋지만 착용했을 때, 여유롭게 툭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핏 역시 매력적인 후디! 데일리룩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 에디터: 방지수

매력이 넘쳐흘러

매력이 넘쳐흘러

깔끔한 디자인의 스웨트셔츠를 살 거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무신사 안에는 로고는 물론 아무런 아트워크가 없는 뛰어난 퀄리티의 스웨트셔츠가 많다. 하지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조금 걱정이다. 무신사에는 멋진 디자인의 스웨트셔츠가 너무 많으니까. 빅 로고 대신 그래픽으로 승부를 하고 싶다면 단연 세인트페인(SAINTPAIN)이다. 뒷면과 앞면의 왼쪽 가슴 부분에 레터링을 읽지 않아도 세인트페인의 디자인을 알 수 있는 확실한 콘셉트의 아트워크를 더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둘 다 사도 좋다. 완전히 다른 느낌이니까. / 에디터 : 김용현

자꾸 손이 가는 패딩

자꾸 손이 가는 패딩

세인트페인(SAINTPAIN) 덕다운 패딩. 넉넉한 레귤러핏이며 플리스 소재로 부드럽고 뛰어난 보온성을 가졌다. 영하의 기온이 예고됐으니 머지 않아 자연스레 손이 갈 아우터다. 소매 부분에 새긴 브랜드 슬로건은 밋밋한 패딩 사이에서 돋보이게 할 디자인 포인트.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엉덩이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길이까지도 적절하다. / 에디터 : 오별님

누구나 입을 수 있어

누구나 입을 수 있어

친구끼리 혹은 연인끼리, 그게 아니라면 가족끼리 입어도 좋은 세인트페인(SAINTPAIN)의 베이식 패딩. 울퉁불퉁한 퀼팅을 안으로 숨겨 심플하게 입을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색감이 돋보이며 미세 솜털로 만든 웰론 소재로 다운백을 채워 가볍고 물세탁이 가능하다. 변색을 우려하거나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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