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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 AND RUGGED(러프 앤 러기드)는 2000 년 자사 공장을 설립 하여 서핑 보드의 브랜드를 시작 한 榎本高士(에노모토 타카시)가 자신이 심취 해 있던 MOTOR CULTURE, SURFING CULTURE, MILITARY CULTURE등을 표현하는 ENO SURFBOARD, ROUGH AND RUGGED을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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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론 브란도

말론 브란도

러프 앤 러기드(ROUGH AND RUGGED)의 모자. 1953년작 영화 ‘위험한 질주(The Wild One)’ 에서 말론 브란도가 딱 이런 모습으로 나왔다. 바이크 라이더, 혹은 불량배를 연기하며 레더 라이더스 재킷과 티셔츠, 데님과 함께 이런 모자를 썼다. 영화 속 남자라면 신사만 등장하는 것이 당연했던 당대에 말론 브란도가 연기한 캐릭터는 파격 그 자체였고, 그 반항기 가득한 풍모에 당대 젊은이들은 열광했다. 그는 비트 제네레이션의 영웅이 되었으며 근현대 남성복식사 중 중요한 기점으로 남았다. 러프 앤 러기드가 제안하는 모자와 코디네이션은 제법 오래된 취향인데 브랜드의 디렉터 에노모토 타카시가 모터바이크 문화에 열광하며 파고들었기에 제안하는 것이다. 잊을 수 없는 동시에 지나칠 수 없는 기호인 그를 복기하며 모자 활용법을 제안한다. / 에디터 : 장윤수

이름을 걸고

이름을 걸고

러프 앤 러기드(Rough and rugged)의 티셔츠. 브랜드의 로고가 프린트된 티셔츠는 자신들의 이름을 제품에 크게 프린트하는 만큼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다방면으로 좋은 티셔츠여야 한다. 그런 점에서 러프 앤 러기드의 티셔츠는 합격점을 줄 만하다. 클래식한 방식으로 방직한 두툼한 원단을 사용했으며, 티셔츠의 리브도 두툼하게 짜 네크라인이 잘 늘어나지 않는다. 단순한 티셔츠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자신들의 브랜드 로고를 큼직하게 박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 / 에디터 : 김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