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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티컬 아웃도어 전문 기업인 Rothco는 세계 곳곳의 고객을 확보한 기업이며 오랜 역사가 알려주듯 안정된 제품 공급과 관리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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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실용적인 #패니백

예쁘고 실용적인 #패니백

저마다 선호하는 가방의 스타일은 다르기 마련. 때에 따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될 테지만 로스코(ROTHCO)의 패니백은 언제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다. 특히 지금처럼 폭염의 날씨에는 크고 거추장스러운 가방보단 백배 천배 실용적이다. 시크한 블랙 컬러는 평상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 나일론 소재로 제작해 가벼우며 다양한 포켓으로 구성해 활동이 많은 운동이나 여행 때도 두루두루 쓰임새가 좋다. / 에디터 : 홍민영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7홀 부츠 타입으로 제작한 로스코(ROTHCO)의 데저트 부츠.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카니예 웨스트의 영향을 받아 스트릿 트렌드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사막화. 그 중에서도 스와트(SWAT) 특공대, 밀리터리 등 실전 전술 아이템으로 유명한 택티컬 브랜드 로스코가 높은 인기를 얻었다. 잠시 동안의 유행이었을까? 어느 샌가 착용한 사람을 보기 어려워진 데저트 부츠. 반면 그 가치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카테고리에서 오랫동안 빛을 발해오던 하나의 ‘헤리티지’와도 같다. 얼마 전까지 스트릿과의 믹스앤매치를 선보였다면 돌아오는 가을과 겨울에는 정통 복식을 강조하는 스타일에서 빛을 발하길 기대해본다. / 에디터 : 권현근

꽃보다 신발

꽃보다 신발

로스코(Rothco)의 레더 슈즈. ‘꽃보다 남자’, ‘꽃보다 할배’ 등 숱한 비교우위가 존재했지만 에디터에게 ‘꽃’은 늘 최고였다. 하지만 로스코의 레더 슈즈는 그 올곧던 마음에 균열을 일으켰다. 광택이 적은 검은색 가죽에 설렜고, 부드럽게 미끄러져 내리는 신발의 토 부분에 또 한 번 마음이 흔들렸다. 대단히 특별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기본기에 충실했다는 인상을 남긴다. 확실히 눈에 띄는 모습은 아니지만 어디에나 잘 스며들어 자주 찾게 될 레더 슈즈다. 어느새 에디터는 꽃보다 신발에 더 마음을 쓰게 되었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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