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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지(ROOTAGE)는 새로운 형태의 "모양 & 모습"을 찾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새로움의 시작은 기존에 존재하는 "단순함"에서 시작됩니다 이렇게 태어난 새로운 모습은 다시 시간이 흐르면서 단순함라는 이름으로 변형하게 되며 이러한 단순함이 시대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받게 됩니다 루티지는 이러한 "단순함"을 찾아 시대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받는 "모양 & 모습"이 되려고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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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해

정확한 이해

수제 공법으로 견고하게 만든 루티지(ROOTAGE)의 모크 슈즈.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 신발인 모카신(Moccasin)으로부터 유래된 모크 슈즈. 간혹 신사화라는 오해를 받지만 목동이 산행을 할 때 적합하도록 고안된 일종의 ‘아웃도어 슈즈’다. 루티지는 이 같은 모카신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듯 하다. 물과 오염에 강한 특수 가죽, 견고한 수제 공법, 고밀도 EVA 아웃솔 등 견고함에 초점을 맞춘 신발을 내놓았으니 말이다. 실루엣 또한 군더더기 없이 클래식해 정통성을 중요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차림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 에디터 : 권현근

모든 구두는 편해야 한다

모든 구두는 편해야 한다

에이지(Age)의 구두. 우리는 구두를 신고 출퇴근하고, 구두를 신고 미팅하러 가고, 구두를 신고 친구 결혼식에 간다. 우리의 눅진한 삶을 담은 '구두'를 신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 순간 위안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고른 에이지의 구두. 한국 사람의 발모양에 맞는 라스트(구두골 부분)를 개발해 편안한 착화감을 꾀한 아이템이다. 자체 디자인한 고무 아웃솔은 기존의 것보다 단단하지만 가벼워 발이 느끼는 피로감을 줄여준다. 일상과 가까운 아이템일수록 착용감이 편해야 하는 것은 만고의 진리! 그러므로 에이지의 구두가 진리! / 에디터 : 김지연

적정선

적정선

아웃티지(Outage)의 스니커 부츠. 자랑할 면모는 아니지만 겨울철 내내 에디터는 부츠를 고집한다. 요즘 시쳇말로 ‘부츠성애자’쯤 되려나? 최근에는 닳도록 검은색 컴배트 부츠를 많이 신었다. 찬바람 잘 가리고 여러 스타일에 두루 잘 어울리니 애써 복잡하게 생각할 까닭이 없었다. 그런데 무겁다. 정말 무겁다. 어쩌다 오랜만에 스니커즈를 신고 밖으로 나서면 축지법이라도 부리는 듯 가벼운 느낌이다. 하지만 어딘가 허전한 기분이 들어 ‘절충안’을 그려보게 되었다. 그리고 ‘적정선’으로 아웃티지의 스니커즈 부츠를 꼽는다. 스니커즈와 부츠의 장점만을 따왔다. 가볍게 신으면서도 여러 스타일링에 녹일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다른 여러 겨울 신발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게다가, 가격 역시 ‘나이스’ 하니까! / 에디터 : 류한우

비가 내리면

비가 내리면

에이지(AGE)의 스니커즈. 비가 내리는 날, 어느새 신발 안이 축축해지고 감지되는 모든 악취가 모두 나 때문인 것 같아 예민해졌던 기억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끔찍하다. 에이지는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물과 오염에 강한 가죽을 사용하고 폴리에스테르로 만든 매시 원단으로 안감을 대 통기성까지 개선한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이쯤에서 당신을 당혹스럽게 만든 신발들과 작별을 고해도 좋겠다. / 에디터 : 우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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