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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LL(라디얼)은 아메리칸 스타일을 베이스로 디렉터 高山洋一(타카야마 요우이치)가 심취 되 있는 올드 카 루츠 뮤직 요소를 섞어 자신 만의 해석으로 현대 시대에 걸 맞는 데일리 웨어를 제안. 오픈 칼라 셔츠, 데님, 스웨터, 파라오 자켓, 가죽 자켓 등은 RADIALL의 대명사라고도 말 할수 있습니다. 그 라인업은 신뢰 할 수 있는 제품이며 공장에서 직접 오리지널 원단을 제작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에 실루엣에서부터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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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얼(RADIALL)의 더플 코트.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남자 주인공 시몽은 나이 스물다섯에 수습 변호사다. 여자 주안공인 폴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는데, 처음에는 수줍어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답게 밀어붙이는 모습이 매력적인 인물이다. 라디얼의 더플 코트의 인상이 시몽과 닮았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둥근 칼라와 나무 단추를 보고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이라 느꼈지만, 전체적으로 묵직한 두께감과 분위기 있는 컬러웨이 덕분에 보면 볼수록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헤어나지 못할 수 있으니 천천히 감상하시라. / 에디터 : 배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