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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PECS(프로스펙스)는 1981년 론칭한 로컬 스포츠 브랜드로써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 1988년 서울 올림픽 공식 후원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해 왔으며 2009년 워킹화 W를 론칭하여 워킹화 카테고리를 창출한 스포츠 리딩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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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비주얼

훈훈한 비주얼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프로스펙스(PROSPECS)가 새롭게 선보인 디스런 13 시리즈. 어퍼와 옆면 그리고 뒤축까지 레트로한 컬러의 가죽 소재로 제작했다. 또한 앞 코는 메시 소재로 디자인해 통기성은 뛰어나고 신었을 때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스트릿 스타일부터 페미닌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코디에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일상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운동화를 찾는다면 프로스펙스의 디스런 13을 주목하자. / 에디터 : 방그리

기억 나니?

기억 나니?

프로스펙스(PROSPECS)의 오리지널 세븐 스니커즈. 19년만에 부활한 프로스펙스의 오리지널 세븐 시리즈, 둥글둥글한 앞코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선의 갑피 디자인이 20년 전 유행을 떠올리게 만든다. 두툼한 솔은 확실히 어글리 슈즈의 특징이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선을 가진 것이 오리지널 세븐의 특징. 다른 브랜드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컬러 조합도 유니크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20년 전 그때 그 시절로 안내하는 프로스펙스의 야심작, 기억 나니? / 에디터 : 홍정은

가볍게 어글리 스니커즈

가볍게 어글리 스니커즈

프로스펙스(PROSPECS)의 오리지널 프앙 101 스니커즈. 1980~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돌아왔다. 그것도 컨템포러리 브랜드 노앙(NOHANT)과 함께! 레트로 디자인이 강점인 프로스펙스와 깔끔함을 미덕으로 하는 노앙의 만남이 만들어낸 대디 슈즈가 바로 오리지널 프앙 101. 실루엣은 어글리 슈즈의 공식을 따르지만 과하지 않은 갑피, 솔 디자인에서 많이 정제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베이지&화이트, 올블랙, 레드&블루로 세 가지, 올봄 가볍게 신을 어글리 스니커즈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추천한다. / 에디터 : 홍정은

롱패딩 없이 못 살아

롱패딩 없이 못 살아

프로스펙스(PROSPECS)의 롱패딩. SNS에서 떠도는 말이 있다. ‘롱패딩은 겉옷이 아니라 이동 수단이다.’ 매우 적절한 표현이다. 롱패딩 없이 겨울을 보낸다는 것은 생각하기도 힘들다. 프로스펙스의 롱패딩은 필파워 650으로 덕다운을 채웠고,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로 바람이 들어올 공간이 없게 한다. 이 정도면 애마 대신 ‘애패딩’으로 겨울나기 충분하겠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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