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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AN(플레이언)은 남들과 다르게 즐기는 사람/ 남들과 다른 디자인 PLAYIAN 은 국내외 메이져 브랜드의 OEM 생산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퀄리티는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을 지향합니다. 틀에 박힌 일상에서 자유와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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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 대신 토트백

에코백 대신 토트백

플레이언(Playian)의 ‘카르페디엠 토트 & 크로스백’. 에코백 하나면 사계절을 날 수 있다지만, 겨울엔 뭔가 허전하다. 두꺼운 외투에는 얇디 얇은 에코백보다 튼튼한 가방이 필요하다. 코트와 롱패딩을 번갈아 입는 겨울을 위해 플레이언의 토트백을 선택했다. 어깨 끈이 투웨이라 얇은 코트에는 숄더백 스타일로, 두꺼운 패딩에는 크로스백 스타일로 매기로 했다. 13인치 랩탑 정도는 거뜬히 수납하며 끈 길이도 넉넉해 두꺼운 외투에 걸치기 제격이다. 움직임이 둔해지는 겨울, 물건 하나 찾으려면 가방 안을 샅샅이 뒤져야 하는 에코백 대신 파티션 설정이 잘된 토트백을 선택하자. / 에디터 김보영

알찬 하루를 담는 법

알찬 하루를 담는 법

플레이언(Playian)의 ‘마노 메신저 백’,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인스타그램은 주말의 끝을 아쉬워하는 사람들의 한탄으로 도배된다. 하지만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물들을 챙겨보자. 플레이언은 일상으로 복귀할 준비를 좀 더 단단하게 해주는 가방을 만들었다. 가볍고 구김이 적은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만든 메신저 백으로, 하루에 필요한 것들을 담기에 더없이 좋은 사이즈를 지녔다. 작은 랩톱을 담을 수 있는 별도의 공간과 그만큼 넓고 실용적인 내부공간, 등이 닿는 부분과 어깨끈에는 메시 소재를 대 가방을 메는 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기왕 시작된 일주일, 후회 없이 보내고 다시 돌아올 주말을 맞이하자. 그 사이에 이 가방이 당신의 알찬 하루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달릴 준비 완료!

달릴 준비 완료!

플레이언(PLAYIAN)의 메신저백. 학창시절,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다닌 에디터는 메신저백을 애용했다. 백팩이나 크로스백과 다르게 쉽게 흘러내리지 않아 좋았다. 그런 기억 때문인지, 플레이언 메신저백을 보는 순간 종례가 끝나면 달칵 소리와 함께 가방 장착을 하고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던 때가 떠올랐다. 플레이언의 메신저백은 다양한 수납 공간과 뒷면에 매쉬 소재 패드로 통기성과 편안함을 자랑한다. 몸에 맞춰 끈을 조절하면 당연히 흘러내릴 걱정도 없다. 플레이언 메신저백만 있으면 어디서나 달릴 준비 완료다! / 에디터 : 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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