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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SPHERE(플라즈마 스페어)는 별과 우주를 감싸고 있고 우주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플라즈마'를 토대로 탄생하였습니다. 태양의 대기, 네온사인, 오로라도 플라즈마로 가득차 있으며, 플라즈마는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플라즈마 스페어는 '플라즈마'로 만들어진 안정된 빛을 옷으로 표현하며, 모던한 느낌을 바탕으로 스트릿 캐주얼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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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시크

블랙 시크

플라즈마 스페어(Plasma Sphere)가 만든 스포티한 반바지. 여름에도 블랙 시크 무드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런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넉넉한 실루엣에 적당한 두께감의 원단으로 시원하게 커팅 한 반바지. 벨트 루프를 확장하고 언밸런스하게 위치시켜 독특한 포인트로 만든 개성 있는 디자인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검은색 심플한 티셔츠와 매치하기만 해도 충분히 근사할 아이템. 고래해볼 가치가 충분하지 않은가? / 에디터 : 류한우

미술 시간

미술 시간

플라즈마스페어(Plasma Sphere)의 펜슬 점퍼(Pencil Jumper). 미술 시간, 소묘를 할 때마다 손바닥이 반질반질해졌다. 어찌나 덤벙거렸는지 손바닥에 그림이 뭉개지는 것도 모른 채 4B 연필을 휘갈겼다. 미술 시간이 끝나면 항상 손, 옷소매 등이 연필 가구로 반짝거렸다.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옷이 여기 있다. 이름도 펜슬 점퍼다. 연필심의 색깔과 많이 닮은 컬러다. 팔 토시도 필요 없을 것 같다. 부드러운 촉감 역시 스케치북 위 수많은 선이 왔다 갔다 해서 반질거리던 그 부분과 비슷하다. 투박하고 거칠어서, 어쩌면 ‘Never Modern’하던 그 시절의 미술 시간이 떠오른다.

사람의 취향은 변한다

사람의 취향은 변한다

플라즈마 스페어(Plasma Sphere)의 패치 코트. 브라운, 그레이 등 묵직한 색상만 좋아하던 우리 집 장 여사님은 최근 들어 핫 핑크에 꽂혔다. 블루 마니아였던 아버지 역시 레드 색상만 골라 입는다. 베이식, 심플만 고집하던 에디터도 불과 몇 개월 사이에 패치 코트와 사랑에 빠졌다. 취향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옷 중에 하나가 플라즈마 스페어의 패치 코트다. 사실 패치 자체가 요란하거나 화려하지는 않다. 오히려 다른 제품에 비해서는 얌전한 편이다. 그렇지만 부가적인 장식 요소를 좋아하지 않던 에디터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으니, 기념비적인 옷(?)이 아닐 수 없다. 튀는 듯 튀지 않는다. 그래서 마음이 움직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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