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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PEACE(피스피스) "누구나 입고 싶고, 입을 수 있고, 누구에게도 당당할 수 있는 옷을 만들자.”라는 감성으로 2010년 론칭한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PIECE PEACE"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들 위에 감각적인 그래픽, 독특한 컬러와 소재 등의 디테일로 "PIECE PEACE"만의 개성 있는 하이엔드 스트리트 웨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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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한 모습

고유한 모습

피스피스(Piecepeace)의 코치 재킷. 오랫동안 ‘이 바닥’에 버티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여러 패션 디자이너들과 친분을 맺게 된다. 그만큼 그 혹은 그녀를 잘 알게 되고. 신기한 것 한 가지가 있는데, 그들이 내놓은 옷을 보자면 저마다 주인의 성격을 닮아있다. 예외가 없다. 피스피스의 박화목 디렉터는 주변 사람들 모두 인정할 만큼 웃음이 좋고 마음이 온화한 사람. 그를 잘 아는 에디터는 필시 누군가는 요란스럽다 할 이 재킷을 보면서도 만든 사람을 똑 닮았다고 생각했다. 우주를 두둥실 유영하다 마주하게 될 것 같은 심상들의 배열은 틀 밖으로 나서기를 망설이지 않는 그의 상상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듯하다. 솔직하게 드러낸 고유한 모습은 곧 유일한 옷이라는 뜻이기도 하겠지. 그래서 평소 ‘아무 것도 없는 옷’에만 손길을 주지만 이 재킷만큼은 꼭 입어보고 싶다. / 에디터 : 류한우

아이보리 오버사이즈

아이보리 오버사이즈

피스피스(Piecepeace)의 오버사이즈 울 코트. 코트와 스트리트 스타일은 딱히 연관성이라 할 것을 찾기가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오버사이즈 코트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큼지막한 후디나 찢어진 청바지, 풀어 헤친 워크 부츠와도 꽤나 잘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주니 말이다. 그래서 에디터 역시 지난 겨울에는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부지런히 입고 다녔다. 그리고 올해는 이 아이템을 두고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이왕이면 옷장에 걸리지 않은 색이 좋지 않겠는가! 11월의 다섯 째날, 아이보리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두고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할 줄 몰랐다. / 에디터 : 류한우

모두 누려라!

모두 누려라!

피스피스(Piecepeace)의 ‘바이커 롱 코트’. 유독 무신사에서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그간 피스피스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브랜드. 이번에는 우리에게 가죽 재킷으로 익숙한 바이커 재킷의 실루엣을 울 소재 코트에 접목했다. 그 덕분에 실루엣부터 남다르다. 비대칭을 그리는 지퍼 여밈 아래로 벨트 스트랩을 두었고, 이를 활용하여 오버사이즈 울 코트를 더욱 안정적으로 여밀 수 있도록 해두었다. 이처럼 독특한 스타일을 뒷받침하는 것은 역시나 소재. 모자이크 패턴의 울 소재가 주는 유니크한 인상과, 울 90 조성의 가볍고 따뜻한 느낌 모두를 누릴 수 있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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