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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S(플레이페넥)은 Fennec의 2nd 브랜드로써 그래픽플레이를 통한 조금 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제품을 만드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반응하고자 합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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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더 높게!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더 높게!

플레이페넥(PFS)의 버킷햇. 우선 언뜻 보기에도 일반적인 버킷햇은 아니다. 양옆에 달린 기다란 스트랩이 독특한 버킷햇을 완성하는 포인트. 길게 늘어뜨리거나 리본으로 묶어 귀여운 무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양옆에 마련한 작은 틈새 사이로 스트랩을 빼면 뒤로 묶을 수도 있다. 훨씬 독특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는 얘기! 뜨거운 햇빛을 가릴 수 있고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도 연출하고 싶다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 에디터 : 김지연

“왜케 귀여워?”

“왜케 귀여워?”

플레이페넥(PFS)의 버킷백. 복조리를 닮은 귀여운 버킷백을 소개한다. 원통 형태의 모양으로 넉넉한 수납력과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 거기다 튼튼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해 내구성 또한 훌륭하다. 무엇보다 남녀 구분 없이 ‘심쿵유발’ 해줄 배색이 가장 큰 포인트! 상큼해지고 싶은 날에 더욱 들기 좋은 ‘귀요미’ 버킷백이 바로 여기 있다. / 에디터 : 이화진

귀여움 독식!

귀여움 독식!

플레이페넥(PFS)의 ‘체크 믹스백’. 베이식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없을 가방을 소개한다. 은은한 컬러의 체크 원단을 사용하여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스트랩을 양쪽으로 잡아당기면 복조리 형태가 되는데, 평소 귀여움과는 거리가 먼 에디터도 이 가방을 든다면 귀여움을 장착할 수 있을 것 같다. / 에디터 : 김수정

목도리 하고 나가!

목도리 하고 나가!

플레이페넥(PFS)의 ‘테디 머플러’. 한겨울 외출, 문 밖을 나서기 직전 어머니는 얘가 얼어 죽으려고 작정을 했냐며 머플러를 손수 메어주시곤 했다. 어머니의 사랑은 감히 측정할 수 없기에 감사한 일이지만 그 머플러의 모양과 ‘묶여진’ 결과 대해서는 약소한 아쉬움이 남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 ‘나’의 스타일에 맞는 머플러를 골라야 하는 시즌, 플레이페넥의 머플러는 어떨까? 이름마저 앙증맞은 ‘테디 머플러’는 곰인형과 많이 닮았다. 넓은 폭과 양털의 따뜻함, 그리고 다양한 컬러까지. 다양한 아우터와 매치하면 스타일 포인트와 보온을 한번에 챙길 수 있다. 다음 외출에는 꼭 머플러를 하고 나가며 어머니의 걱정을 덜어드리도록 하자.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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