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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FOOTWEAR(피플풋웨어)는 앞으로에 대한 생각, 그것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붙게 하는 원천이 되어 세상 최고의 신발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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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청춘

맨발의 청춘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의 ‘더 레논(The Lennon)’ 슬라이드. 에디터가 여름을 좋아하는 단 한가지 이유는 양말을 신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냥 슬리퍼 하나 ‘툭’ 신고 나오면 그만인 삶. 이런 게 좋다. 게다가 가볍고 편안한 슬리퍼는 저녁 어스름에 잡생각 없이 오래 걷는 것을 즐겨서 에디터에겐 최고의 신발이나 다름 없다. 그래서 고른 피플풋웨어의 ‘더 레논’ 슬라이드.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신었을 때 그냥 ‘맨발’ 같다. 아무것도 신지 않았다고 느낄 정도로 가볍다. 감사하게도 로고 포인트가 트렌드인 시대를 타고 태어난 덕분에 시크한 검은색 슬라이드에 새겨진 큼지막한 로고를 마음껏 드러내도 좋다. 요컨대 편안함과 트렌디함 모두를 뽐낼 수 있는 슬리퍼라는 것! 에디터와 같은 ‘맨발성애자’라면 적극 추천한다. / 에디터 : 김지희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의 리오(RIO). 해변으로 떠날 계획을 세운 지금, 물놀이에 앞서 고민인 것은 바로 신발이다. 플립플롭을 신었다가 한 짝을 잃어버린 경우도 있었고, 스포츠 샌들을 신었다가 발가락을 다친 적이 있기 때문. 그 이후에 선택한 것이 오픈 마켓에서 주문한 일명 ‘아쿠아 슈즈’였는데 금세 찢어져 남루하게 변했다. 올여름 휴가를 위해 백방으로 슈즈를 찾던 중, 피플풋웨어를 추천받았다. 생김새는 샌들인지, 스니커즈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비주얼로 수중에서 쉽게 벗겨지지 않을 것 같아 일단 합격이다. 게다가 여러 개의 펀칭 홀로 디자인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러버 소재로 제작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니 믿어봐야지. / 에디터 : 전해인

차별점

차별점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의 슬리퍼. 불쾌지수가 치솟는 여름도 좋은 점이 있다. 바로 슬리퍼를 마음껏 신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볍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것은 모든 슬리퍼의 장점이다. 그렇다면 피플풋웨어의 슬리퍼는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을까? 먼저 마이크로화이버 소재의 아치형 바닥으로 오목하게 발을 감싸주어 안정적인 착화감을 자랑한다. 베이식한 실루엣에 나일론 소재의 스트랩을 알파벳 ‘Z’모양으로 배치해 독특한 포인트를 주었다. 이 정도면 다 갖춘 슬리퍼 아닐까? / 에디터 : 조세희

클래식의 반전

클래식의 반전

피플풋웨어(People Footwear)의 스니커즈. ‘필립스 하이(Phillips High)’라는 이름의 하이톱 스니커즈로 폴리에스테르 우븐 소재로 만든 갑피 덕분에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지니고 있다. 클래식한 스니커즈의 실루엣이어도 말이다. 그렇지만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가볍다는 것! 또한 피플의 독점 기술로 선보이는 EVA 폼 소재는 착용자에게 유연한 쿠셔닝을 제공한다. 블루와 화이트의 깔끔한 컬러 조합까지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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