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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IA(파라시아)는 스페인 슈즈전문 브랜드로 다양한 디자이너들과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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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지켜주세요

발을 지켜주세요

파라시아(Paracia)의 스니커즈. 같이 일하는 선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너 냉채 족발 한 개 있지? 아 미안, 수족냉증 있지?" 이 질문처럼 에디터는 직접 언급하기도 전에 '수족냉증'에 관한 질문을 들을 만큼 손과 발이 차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계절에는 발 온도를 목숨같이 지키려 한다. 발의 컨디션에 따라 몸 전체의 컨디션이 좌우되기 때문. 그래서 찾은, 보온성과 예쁜 디자인을 모두 충족한 스니커즈가 있다. 일반 스니커즈에서 볼 수 없는 따뜻하고 좋은 양털 소재로 제작했으며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그만이다. 당신도 냉채족발 아니, 수족냉증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 스니커즈를 적극 권한다. / 에디터 : 김지연

절제된 자유로움

절제된 자유로움

파라시아(Paracia)의 스니커즈. 취미로 미술수업을 수강한 적이 있다. 한번은 여러 색의 물감을 새하얀 캔버스 위에 사정 없이 뿌렸는데, 선생님은 그 수업을 ‘절제된 자유로움’이라 칭했다. 취미로 듣는 미술수업을 통해서 얻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커다란 철학적 울림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파라시아의 이 스니커즈를 처음 접했을 때 그 수업이 문득 떠올랐다. 스니커즈의 프레임 안에 자유로움을 표현으로 위트를 더했다. 매번 틀에 박힌 스타일링이 지루하다면, 파라시아의 스니커즈로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은 어떨까? / 에디터 : 배다영

발을 생각해

발을 생각해

스페인 슈즈 전문 브랜드 파라시아(Paracia)의 스니커즈. 1970~80년대의 빈티지한 러닝 슈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레트롤라(Retrola)’. 갑피 전체를 가죽으로 만든 버전과 나일론에 스웨이드 패치를 더한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어떤 질감에 끌리느냐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다. 다만 추천하는 이유는 이처럼 신발 안쪽의 라이닝에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을 사용한 스니커즈가 반가워서다. EVA폼 미드솔과 함께 편안한 착화감이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다. 그러니 볼수록 매력적인 것은 신발의 안쪽, 즉 발에 직접 닿는 부분이 좋다고 하겠다. 참 좋다. / 에디터 : 류한우

플래그십

플래그십

파라시아(Paracia)의 클래식 스니커즈 레트롤라(Retrola). 그 이름처럼 1970년대와 80년대를 배경으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같은 실루엣을 따르는 여러 버전들 중에서 이 모델은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이를테면 플래그십 아이템. 소가죽 스웨이드와 베지터블 레더를 매치한 어퍼,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인솔, 생활방수 기능, 그리고 EVA 폼 아웃솔까지 탑재했다. 참고로 발뒤축을 감싸는 백톱 부분의 숫자는 사이즈를 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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