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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LADIUM(팔라디움)은 1920년 항공기 타이어 제조회사로 시작한 팔라디움은 타이어 생산 노하우를 활용한 부츠를 생산하기 시작하였고, 1947년 팔라디움 최초의 워크부츠 팜파(Pampa)워커를 탄생 시키며, 뛰어난 기능성, 편안함, 내구성을 인정받아, 전설적인 프랑스 외인부대의 신발로 채택되었습니다.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팔라디움은 매 시즌 닐바렛, 퍼렐 윌리암스, 리차드 차이등의 셀레브리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현재 전 세계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 워커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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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화이트 스니커즈

무더위엔 화이트 스니커즈

팔라디움(Palladium)의 화이트 캔버스 스니커즈. 캔버스는 의외로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이다. 적당한 바람만 불어온다면, 무더운 여름날에도 바닥의 열기를 이겨낼 수 있다. 또한 이 스니커즈는 넉넉한 쿠셔닝을 갖고 있어 착화감도 좋다. 적당한 두께와 독특한 모양새의 아웃솔이 있어 키 높이 효과는 물론, 심미적인 효과도 함께 누릴 수도 있다. 화이트 스니커즈에 목 말랐다면, 팔라디움에서 그 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 / 에디터 : 한다운

장마철 필수템

장마철 필수템

팔라디움(Paladium)의 스니커즈. 피할 수 없는 장마 시즌이 시작됐다. 신발 선택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방수 기능을 갖춘 팔라디움의 부츠는 어떠한가? 일단 가볍다. 비록 비가 차오를지라도 축축 처질 새 없이 원하는 장소까지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컬러는 우리의 발끝을 화사하게 빛내준다. 겉감은 핑크, 뒷축은 블루, 안감은 옐로, 어퍼 부분은 블랙으로 이루어져 보는 위치에 따라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 역시 포인트! / 에디터: 한다운

방울방울

방울방울

팔라디움(Palladium)의 방수 부츠. 장마철 신발로 이보다 유용한 아이템이 또 있을까? 방수 원단으로 제작하여 빗방울을 막아주고, 발랄한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흐린 날씨에 함께 탁해진 마음까지 밝혀 줄 듯하다. 깜찍한 도트 무늬 위로 맺히는 물방울들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30% 할인 혜택과 함께하여 더욱 특별하다. / 에디터 : 김민지

실루엣

실루엣

팔라디움(Palladium)의 부츠 ‘팜파 하이(Pampa Hi)’. 지금의 명성을 얻기까지 몇몇 패셔니스타의 조력이 큰 힘이 된 것이 사실이라지만, 이 역시 디자인을 포함한 품질이 밑바탕이 되어야 함이 기본이다. 개인적으로 유니크한 실루엣을 참 높이 평가하는데, ‘여름에 부츠가 웬 말?’이라 물어오는 이들에게 지퍼를 풀고 반바지와 함께 매치해보라 권하고 싶다. 지극히 베이식 한 디자인의 티셔츠와 쇼트 팬츠를 입더라도 남다르게 보이도록 해줄 테니까! / 에디터: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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