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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등록 279 좋아요
ONE ENOUGH(원이너프)는 주얼리는 다수가 수용할 만한 디자인으로 개개인의 스타일을 해치지않고 각자가 가진 라이프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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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하기도 하여라

유려하기도 하여라

원이너프(One Enough)의 ‘프린지 드롭 이어링스’. 귀고리는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1.5배 예뻐 보인다’는 통속적인 이야기는 접어두도록 하자. 얼굴에서도 옆 모습에서 가장 도드라져 보이는 귀에 반짝이는 것이 함께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누구나 반할 수 밖에 없다. 에디터는 특히 귀 아래로 내려오는 귀고리를 참 좋아하는데, 원이너프의 귀고리가 그 형태에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기본적인 이어링에 밑으로 유려하게 내려오는 체인과 직선 바를 통해 완성시킨 프린지 디자인. 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아이템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 연말에는 중요한 자리가 많고, 당신은 더욱 빛나야 하기 때문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이미지출처 : 스타데일리뉴스

여름 주얼리

여름 주얼리

원이너프(One Enough)의 귀걸이와 반지. 편견일지 몰라도 ‘골드’는 무겁고 따뜻한 느낌이라 웬만하면 여름엔 잘 선택하지 않는 편. 역시 ‘실버’인가?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를 가진 만큼 여름에 실버만 한 제품도 없다. 특히 올해는 길게 늘어진 ‘드롭 타입’의 실버 주얼리가 대세이지 않나. 지금 소개하는 귀걸이도 마찬가지. 앞부분은 두 개의 작은 링으로, 뒷부분에는 클러치에 체인이 달려 세트로 매치해도 좋고 각각 다른 제품과 섞어서 착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소개할 건 또 있다. 허전한 손가락에 활력을 불어넣는 반지 세트 되시겠다. 아주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크기와 굵기로 구성되어 5개 모두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에디터의 혼을 쏙 빼놓는 요망한 주얼리 같으니라고. 미니멀리즘이 요즘 시대의 미학이라지만, 주얼리만큼은 주렁주렁 치렁치렁하게 매치하는 걸 추천한다. / 에디터 : 김다미

박재범

박재범 착용

방탄소년단 제이홉

방탄소년단 제이홉 착용

선미

선미 착용

선미

선미 착용

선미

선미 착용

선미

선미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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