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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후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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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등 :  모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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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등 :  오버핏 후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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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HAT CO.(뉴욕 햇)은 1982년 창업자 ARNOLD ACKERMAN에 의해 미국 뉴욕에 설립되어 창업이래 전통적인 모자를 생산하여 현재에는 미국의 NO.1모자 브랜드입니다. 포멀하면서 트렌디하기까지한 FELT HAT에서부터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캐쥬얼 HUNTING이나 CAP까지 폭 넓은 SCENE으로 사랑받는 다양한 모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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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현대사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뉴욕 햇(New York Hat Co.)의 모자들. 1. 톱 해트(Top hat)는 옛 신사들의 모자로 크라운이 높아 장식적인 인상을 전한다. 실제로도 근대 이전까지 성장에 당연히 포함해야 하는 요소로 모든 귀족과 신사들은 당연한 듯 이 모자를 쓰고 길을 나섰다. 2. 그리고 인류는 산업혁명을 맞이한다. ‘생산성’이라는 것이 중요한 가치로 등장했고 모자의 크라운은 점점 더 짧아졌다. 3. 19세기 초가 되어 등장한 중산모자(中山帽子, Bowler)는 정수리가 둥글고 테가 말려 올라갔다. 어차피 써야 할 모자라면 시대에 발을 맞춰 보다 편리하게, 보다 생산성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하기에 변화한 모양이다. 이는 시각적인 멋보다 인간의 성취가 각광받는 시대가 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 4. 그런데 19세기가 중반을 넘어서자 반향이 생겼다. 중산모가 신사모자이자 대중을 위한 모자가 되자 이에 대한 안티테제로 옛 톱 해트 풍의 모자가 다시 등장한다. 물론 예전보다 크라운은 짧다. 원류의 톱 해트가 유행하던 시절만큼 장식미를 존중할 수 있는 사회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좋았던 시절, 그리고 그 옛날 귀족들의 취향을 따라 하고 싶었기에 어쩔 수 없이 짧더라도 얼추 모양은 비슷한 모자를 다시 불러왔다. 5. 이제는 다 옛날 이야기다.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에게 모자의 형태는 그저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에서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대중이나 계급이나 생산성이 아닌, 그저 당신의 취향뿐이다.

실용적인 모자

실용적인 모자

뉴욕햇(New York Hat Co.)의 페도라. 언젠가부터 패션 감각이 좋은 사람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늘 ‘페도라’가 손꼽혔다. 하지만 페도라는 사실 ‘멋’보다는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템이다. 눈, 비가 많이 내리는 영국에서는 넓은 브림(챙)의 페도라를 우산 대용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뉴욕햇의 페도라 역시 실용적인 제품이다. 모자의 전통성을 중요시하는 뉴욕햇은 이번 페도라에서도 방수 가공된 소재, 긴 챙의 특징을 살려 페도라의 원형에 가까운 디자인을 오나성했다. 물론 얇은 두께의 사이드 밴드와 부드러운 촉감 등은 현대적인 트렌드도 잊지 않았다. 오리지널 제품의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감각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셈이다.

어른과 계절을 위해

어른과 계절을 위해

뉴욕 햇(New York Hat Co.)의 뉴스보이캡. 같은 모자지만 야구모자와는 분명히 다르다. 뉴스보이캡은 보다 농익은 매력, 안정감과 편안함을 전한다. 둥글둥글한 외모에 거친 울로 만들어진 뉴스보이캡 정도면 충분하다. 어른에게 어울리는 매력, 이 계절과 어울리는 매력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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