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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NEW BALANCE)는 발에 장애가 있거나 경찰, 소방관, 우체부 등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치 서포트(Arch Support : 지지대가 있는 신발 깔창)를 만들며 1906년에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론칭했습니다. 닭의 세 개의 발톱이 만드는 균형(balance)에서 영감을 얻은 아치 서포트와 신발은 지금도 변치 않고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불균형한 발에 새로운 균형을 창조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스니커즈와 스포츠&패션 아이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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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게 대세라구!

투박한 게 대세라구!

옷 잘 입는다는 사람들의 룩을 살펴보면 발끝엔 까만 스니커즈가 자리한다. 전엔 새까만 신발은 어딘가 투박해 보였는데 이제 그 투박한 게 대세이긴 한가보다. 뉴발란스(NEW BALANCE)의 러닝화는 신어보면 편안해서 ‘이것 봐라?’ 싶은 생각이 들 만큼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이런 투박한 러닝화에 발등을 덮는 길이의 슬랙스와 매치하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간단히 완성된다. 투박하다고 겁내지 말고 일단 신어보자. 한 번만 신고는 못 베길 테니. / 에디터 : 이보영

완벽에 가까운 브링 백!

완벽에 가까운 브링 백!

뉴발란스(NEW BALANCE)가 1996년 출시했던 M850을 복각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1990년대의 무드를 그대로 간직한 청키한 실루엣과 강렬한 컬러가 요즘 트렌드에도 딱이다. 여기에 레트로 로고를 넣어 뉴발란스의 헤리티지까지 더했다. / 에디터 : 남민영

분위기로 추위를 압도해

분위기로 추위를 압도해

아웃도어 무드를 더하기 위해 가죽 느낌의 어퍼를 사용한 뉴발란스(NEW BALANCE) 878 트리플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MT410SO5. 한겨울에 철인 3종 경기를 나가도 끄덕 없을 만큼 추위에 강하고 미끄러움 방지도 탁월하다. 거친 마력을 온몸에 휘감고 뛰러 나가볼까?/ 에디터 : 남민영

귀여운 플리스는 저리 가줘!

귀여운 플리스는 저리 가줘!

뉴발란스와 이스트로그의 두 번째 협업 테마, 리거 메이드 컨셉의 플리스 재킷. 밀리터리 무드를 강조하기 위해서 실용과 디테일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배색 빅포켓이 인상적이지. 양털만 보송한 플리스가 마냥 귀염둥이들처럼 보인다면 망설이지 말고 선택하라고! / 에디터 : 남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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