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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OVER(앤커버)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과하지 않은 컬러감과 사랑스러움을담아 평상시에도 매치가 가능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전개하며 매시즌 흥미롭고 위트있는 컨셉으로 앤커버만 감성을 녹여 풀어내는 유니크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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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내 입을래!

여름 내내 입을래!

앤커버(NCOVER)의 베이직 로고 티셔츠. 여름 내내 단 한 장의 티셔츠로 버텨야 한다면 앤커버의 베이직로고 티셔츠를 선택할 것 같다. 로고만 간결하게 더한 무지 티셔츠는 수많은 디테일이 들어간 티셔츠보다 훨씬 활용도가 높기 때문. 다섯 가지 컬러 모두를 옷장에 걸어두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 날의 기분에 따라 입는 여름도 꽤 괜찮겠다. / 에디터 : 오별님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앤커버(Ncover)의 롱 패딩. 오늘의 서울은 지구에서 가장 추운 나라로 손꼽히는 러시아보다 더 춥다고 한다. 왠지 이 추위는 시작인 것처럼, 실내를 메운 공기마저도 차갑게 느껴진다. 패딩이라곤 엉덩이 위까지 오는 쇼트 패딩뿐인 에디터가 지금에서야 롱 패딩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고른 앤커버의 롱 패딩! 무릎 밑까지 덮는 길이와 손등은 물론 손목까지 덮을 만큼 큼직한 포켓으로 따스함을 전면으로 장착했다. 이 녀석과 함께라면 매서운 추위에도 온몸을 뜨겁게 달구겠다. / 에디터 : 홍민영

키 포인트

키 포인트

앤커버(Ncover)의 선글라스. 옐로 혹은 화이트 컬러를 덧입힌 두꺼운 플라스틱 프레임은 타원형 실루엣을 만나 과장된 형태가 되었다. 여기에 정반대의 블랙 미러 렌즈로 포인트를 주니 1970년대 레트로 무드가 묻어나는 펑키 스타일이 완성됐다. 최근 패션 트렌드로 불리는 ‘심플’, ‘베이식’과 같은 단어에 몸과 마음이 지친 소비자라면 남들과는 다른 발랄한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심어보는 건 어떤가?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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