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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PUBLICITY(내셔널 퍼블리시티)는 최상의 내구성으로 당신의 소중한 소지품들을 보호하며 편리한 기능성을 제공하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언제든지 원하는 소지품을 쉽게 수납하고 찾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기능들이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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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메는 가방

매일 메는 가방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소지품을 모두 꺼내 가방을 바꿔 메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 그래서 결국 항상 메는 백을 또 들게 된다. 아무리 좋은 가방이라도 실용적이지 못하면 손이 가지 않게 되는데 내셔널 퍼블리시티(NATIONAL PUBLICITY)의 가방은 토트백, 크로스백,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고 베이식한 디자인과 컬러로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린다. 왠만한 소지품은 모두 담을 수 있는 적당한 크기와 내구성 좋은 인조가죽으로 만들어 가볍기까지 하니 데일리백의 조건에 합격이다. / 에디터 : 김은지

더 이상 잃어버리지 마세요

더 이상 잃어버리지 마세요

내셔널퍼블리시티(National Publicity)의 백팩. 백팩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수납이니, 그 장점을 극대화한 물건이 노바토 백팩이다. 메인 포켓, 프런트 포켓, 가방 안쪽 포켓까지 있다. 특히 가방 안쪽 주머니에는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USB나 열쇠 같은 물건들을 따로 보관할 수 있도록 작은 지퍼 포켓을 감춰뒀다. 수납뿐만 아니라 가방 자체의 경량화를 통해 가방의 무게를 줄였기 때문에 많은 짐을 들고 다니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그렇게 디자인, 실용성, 내구성이 완벽하게 삼위일체를 이룬다. / 에디터 : 조세희

여자도 갖고 싶습니다

여자도 갖고 싶습니다

내셔널 퍼블리시티(National Publicity)의 가방. 이번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선보이는 모데스토L(Modesto L)과 팔라 클러치(Pala Clutch)는 덮어놓고 그냥 하나쯤 있어야 하는 가방이다.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한 원단과 소지품을 친절하게 정리해주는 내부 수납 기능, 유행을 타지 않는 미니 멀한 디자인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게다가 지난 모데스토 라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니. 이런 가방은 언제나 옳다. / 에디터 : 김현주

정돈

정돈

내셔널 퍼블리시티(National Publicity)의 백팩들. 늘 정교하다. 불필요한 면은커녕 선도 없고, 심지어 점도 없다. 딱 필요한 만큼만 긋고 딱 필요한 만큼만 채운다. 우선해야 할 것은 물건 자체가 드러내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그것을 쓰는 이의 생활과 착장, 그리고 물건이 해야 하는 기능임을 알기에 만들어진 디자인이다. 내셔널 퍼블리시티는 정교한 디자인을 위해 명민한 디자인 철학을 이어가고 있고, 그 방법론은 이 백팩들에도 고스란히 남았다. 정돈의 묘미. 충실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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