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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EDITION(먼데이에디션)은 페미닌함과 트렌드를 벗어나지는 않는 선에서 작은 재미와 쇼킹함, 그리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콘셉트입니다. 여러 문화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하여 먼데이에디션만의 감성을 나타내고, 먼데이에디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 감성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우리가 먼데이에디션을 만든 이유이고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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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남자

센스 있는 남자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가벼워진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기엔 액세서리만 한 것이 없다. 평소에 액세서리를 잘 안 하는 남자라면, 어떤 액세서리를 해야 할지 고민일 것이다. 그럴 땐 최대한 심플하게 가는 것이 좋다. 먼데이에디션이 새롭게 선보인 맨즈라인 ‘MMM’에 딱 그런 아이템들이 있다. 네크리스에서는 먼데이에디션의 시그니처 달 문양 펜던트로 심플함을 살렸고, 브레이슬릿에는 서클 펜던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두 아이템 모두 깔끔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올여름은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로 센스 있는 남자가 되어보자. / 에디터 : 조세희

함께라서

함께라서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의 컬러링 세트. 어릴 적 즐겨 시청하던 애니메이션 중 <출동! 지구특공대>라는 만화가 있다. 땅, 불, 바람, 물, 마음을 대표하는 다섯 용사가 지구의 자연을 지킨다는 내용인데, 각각의 주인공들은 빨강, 초록, 파랑 등의 반지를 갖고 있었다. 먼데이에디션의 알록달록한 반지 세트를 보니 그 만화가 떠올랐다. 다섯 반지가 한 데 모였을 때 반짝이는 빛과 함께 용사 ‘캡틴 플래닛’을 소환할 수 있었는데, 먼데이에디션의 반지도 다섯 손가락에 모두 끼워 놓았을 때 더욱 빛나는 듯하다. 특히, 한 세트를 구매하면 두 종류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뜻이 맞는 다섯 친구들과 나누어 갖기에도 좋겠다. 역시 무엇이든 함께 있을 때 더욱 예쁘고 또 빛나는 듯하다. / 에디터 : 한다운

빼기 발명

빼기 발명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의 팔찌. 어렸을 때 보았던 ‘발명의 원리’ 중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 더하기 발명은 비교적 많지만 빼기 발명은 찾기 힘들다는 구절. 이미 존재하는 것에서 무언가를 빼서 새로운 가치를 이끌어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기에 빼기 발명은 흔하지 않은데, 그 흔하지 않은 경우 중 하나가 여기 있다. 시곗줄과 동일한 모양인데 시계가 없다. 그리고 팔찌란 새로운 타이틀을 얻었다. 명민하다. / 에디터 : 장윤수

룩 앳 “me”

룩 앳 “me”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의 체인 네크리스. 얇은 체인을 레이어드하여 독특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다른 계절에 비해 액세서리의 존재감이 약한 겨울에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내는 목걸이가 되었다. 주지하듯 이 목걸이의 포인트는 따로 떨어진 한 줄의 체인과 펜던트. 담수 진주와 그 아래에 달린 작은 레터링 포인트는 목걸이의 양감에 부드러운 온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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