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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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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등 :  코트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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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등 :  청바지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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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등 :  유니폼브릿지 ▼ 2
52등 :  내셔널지오그래픽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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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등 :  라퍼지스토어 ▼ 6
55등 :  챔피온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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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MOND는 디자인 상품과 컨텐츠를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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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꽃 향기

들국화꽃 향기

마리몬드(MARYMOND)의 들국화 컬렉션 플라워 맨투맨. 마음씨가 참 고운 브랜드라고 생각했다. 능소화, 무궁화 컬렉션을 이런 어려운 소재를 디자인 요소로 잘 살려냈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도 난다. 그것도 자수로. 이번에는 들국화를 자수로 새긴 컬렉션을 선보였다. 스웨트셔츠 앞면에 프랑스 자수처럼 한줄기 들국화를 그려 넣은 것이 이렇게 사람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지. 고운 향기를 내고 다닐 수 있을 것만 같은 스웨트셔츠, 아주 마음에 든다. / 에디터 : 홍정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마리몬드(MARYMOND)의 능소화 컬렉션 메시지 반소매 티셔츠. 어떤 브랜드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 사업이 목표가 아니라 수단인 경우다. 마리몬드의 행보를 보고 있으면 옷은 세상에 전하고픈 메시지를 전하는 수단일 뿐, 브랜드가 옷 자체로 큰 사업을 벌이려는 욕심이 보이지 않는다. 무궁화 컬렉션, 능소화 컬렉션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에 선보이는 컬렉션에는 어김없이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반소매 티셔츠에 적힌 문구는 ‘인권을 위해 앞장 서고 진실을 말할 것.’ 소매의 능소화 한송이와 함께 가슴 깊이 묵직함을 안겨주는 메시지다. 그래, 누군가는 무겁고 진지하다고 싫다 해도 나는 이렇게 하고싶은 이야기가 분명한 브랜드가 좋다. 그런 옷이 좋다. / 에디터 : 홍정은

나를 잊지 마세요

나를 잊지 마세요

착한 브랜드 마리몬드(MARYMOND)가 임시정부 수립과 3.1 항일운동을 기념해 영원히 지지않을 에코백을 출시했다. 심플한 실루엣에 무궁화를 자수로 놓아 고급스러움과 감성을 더했다. 손잡이 끈은 두툼한 원단을 사용해 쉽게 흘러내리지 않고 튼튼하다. 수없이 매일 아침마다 새롭게 피어나는 무궁화처럼 꺽이지 않을 의지와 용기를 기억하기 위한 제품. 마리몬드 에코백과 함께 현재 우리를 있게 한 그들의 희생과 용기를 잊지말자. / 에디터 : 유새린

아이 마리몬드 유

아이 마리몬드 유

마리몬드(MARYMOND)의 후디. 언제 들어도 좋은 ‘사랑해’라는 말을 마리몬드는 다르게 표현했다. 존귀한 것을 담아내는 마리몬드답게 독특한 문구를 후디에 새겼다. 바로 ‘아이 마리몬드 유(I MARYMOND YOU)’.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데 미처 표현하지 못한 이들에게 선물로 메시지를 전달하면 어떨까? 부모님에게 보낼 두 개를 골라봐야지.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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