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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ID(르노이드)는 New Standard 라는 원칙아래 가치의 기준을 새롭게 하여 미니멀한 디자인의 신발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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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 보여~

길어 보여~

르노이드(LENOID)의 스니커즈. 가죽과 패브릭, 그리고 모노톤 컬러를 적절히 믹스하여 어떤 옷이든 매치하기 좋다. 게다가 오래 걸어도, 서있어도 발의 피로감이 현저히 낮다. 안쪽에는 속 굽을 적용해 다리를 보다 길어 보이게 해준다. 보다 슬림하고 길어 보이길 원한다면 르노이드의 스니커즈를 눈여겨보자. / 에디터 : 홍민영

1cm의 비밀

1cm의 비밀

르노이드(Lenoid)의 벨크로 스니커즈. 깔끔한 실루엣의 화이트 스니커즈다. 운동화 끈 대신 벨크로 여밈으로 단정한 느낌을 더했다. 그렇다고 흔히 볼 수 있는 화이트 스니커즈가 아니다. 이 스니커즈에는 ‘숨겨진 1cm’라는 비밀이 있다. 그러니까 스니커즈 안으로 1cm 높이의 속 굽을 탑재한 것이다. 겨우 1cm가 무슨 차이를 부를까 싶지만, 1cm만 길어져도 비율은 확연히 달라지는 법! 르노이드의 스니커즈로 티 안나게 ‘비율 깡패’가 되어보자. / 에디터 : 조세희

유난 떨지 말고

유난 떨지 말고

르노이드(Lenoid)의 ‘리그 페니 로퍼’. 유난스러운 것만큼 못나 보이는 게 없지. 공이란 공은 다 들여 잔뜩 꾸며 나온 남자의 발목을 보고 언젠가 생각했다. 담백한 남자가 제일 어려운 법. 뭐든 무턱대고 덜어낸다고 간결해지는 건 아닌데, 격을 갖춰 입을 때가 아니라면 고민은 더 많아진다. 태슬 로퍼는 괜히 요란해 보이고 더비 슈즈도 어딘가 부담스러워서, 페니 로퍼로 눈길을 돌린다. 아무렇지 않은 척 조용히 발을 넣으면 곧장 단정해진다. 너무 점잖은 척 하지 않아서 어떤 옷을 걸쳐도 그저 담담하고. 게다가 소재와 착화감에 대해 늘 고민하는 르노이드가 만든 로퍼이기에 걷는 걸음마다 벗겨지지도 않는다. 그러니까, 잘 맞춘 바짓단 아래 꼴사납게 절룩거리는 발목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 / 에디터 : 왕민아

첼시 부츠를 준비할 때

첼시 부츠를 준비할 때

르노이드(Lenoid)가 만든 첼시 부츠. 지난 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지목 받은 탓에 지나간 여름에도 종종 부츠를 신은 모습을 발견할 수는 있었다. 하지만 진정한 제철은 지금부터 아니겠는가? 모던한 가치관을 통해 클래식 슈즈를 새로이 제안하는 르노이드는 이번 시즌 갑피의 절개를 통해 독특한 인상을 풍기는 첼시 부츠를 선보인다. 매끈한 검은색 가죽 부츠와 그레이 톤의 스웨이드 소재로 만든 두 가지다. 깔끔한 실루엣 탓에 어느 착장에나 조화를 이루는 첼시 부츠. 지금 준비해야 할 때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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