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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DEN(레이든)은 NORMAR IS BORING이라는 모토로 화려함을 추구하면서도 심플함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 방향으로 착용해도 레이든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최고의 스냅백을 만들어내기 위해 수많은 스냅백을 디자인한 뒤 그 중에서 가장 우수한 제품만을 철저한 기준으로 선택해서 발매했습니다.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펑크록, 해적, 음악, 스트릿컬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을 받은 레이든만의 색깔도 잃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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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아이덴티티

1960년대 아이덴티티

뒷면에 올드스쿨 스타일의 그래픽을 새겨 넣은 레이든(Layden)의 티셔츠. 1913년에 미 해군의 이너웨어로 만들어져 1920년대에 접어들어 정식 명칭이 붙은 ‘티셔츠’. 1950년대에 영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60년대,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옷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유행하며 지금 우리가 흔히 입는 그래픽 티셔츠가 일반화됐다. 레이든은 이러한 티셔츠의 역사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정통성 있는 티셔츠를 재현하는데 몰두했다. 그래픽 티셔츠가 인기를 얻게 된 1960년대의 감성을 담기 위해 올드스쿨 타입의 그림을 직접 그린 후 날염 방식으로 당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 티셔츠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만들었기 때문에 만듦새 또한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간다. / 에디터 : 권현근

믿음직한 옷

믿음직한 옷

레이든(Layden)이 만든 덕 다운 헤비 아우터.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에디터가 가장 먼저 접한 소식은 레이든의 새로운 헤비 아우터 출시였다. 인상적인 건 내용을 열어보는 첫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던 문구가 있었기 때문. “다운 파카 착용 목적에 맞게 보온성에 가장 중점을 두고 제작한,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이 말을 증명하기 위해 브랜드는 겉감이며 충전재며, 조그마한 부자재까지도 우수한 품질을 보장하는 것들로 정성스레 골랐다. 여기까지만 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옷이라 소개할 텐데 옷 맵시도 썩 괜찮다. 덧붙여 제품의 판매 페이지에는 방수 시범 동영상까지 올려두었다. 믿음직한 옷 한 벌이 나온 것 같다. / 에디터 : 류한우

수묵화의 진의

수묵화의 진의

레이든(Layden)의 셔츠 재킷. 레이든은 잔잔하게 옷 잘 만드는 브랜드다. 간명하고 무던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동시에 재료와 만듦새, 그리고 활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플리스로 만든 셔츠를 보면 레이든의 취향을 알 수 있다. 면과 선만 남은 간소한 디자인으로 그렸으며, 이를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 위로 옮겨 가을 아우터와 미드레이어의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옷으로 만들어냈다. 내포하는 것이 많아야만 좋은 건 아니다. 이 옷처럼 있어야 할 것만 충실히 갖춘 것도 좋다. 이 옷은 색 없이 그려도 충분히 액자에 걸릴 가치를 가진 수묵화 같은 옷이다. / 에디터 : 장윤수

무덤덤한 말장난

무덤덤한 말장난

레이든(Layden)의 티셔츠. 코튼 소재의 깔끔한 티셔츠 실루엣 안에 레이든의 체크 셔츠를 입고 있는 인물 하나를 그려 넣었다. 앞판에는 앞모습, 뒤판에는 뒷모습이다. 무심히 보다가 끝에선 ‘피식’하고 웃고 말았다. 불현듯 친구 녀석의 무덤덤한 말장난이 생각나서. 이 티셔츠를 입은 내 모습이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유머 한마디가 된다면 좋겠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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