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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STE UNDERWEAR(라코스테 언더웨어)는 전설적인 프랑스 테니스계의 사총사 가운데 한 명이며 윔블턴,프렌치 오픈 US 오픈을 제패한 신화적인 르네 라코스테의 이름이다. 전통적인 가치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인 의미에서의 스포츠에 대한 개념을 바탕으로 개발하였으며, 언더웨어까지 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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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악어

부드러운 악어

라코스테 언더웨어(Lacoste Underwear)의 드로즈(Drawers). 소프트 코튼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핏을 보장하는 속옷. 여기에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는 밴드 또한 신축성이 뛰어나 앉아있을 때 답답함도 없을 것 같다. 이만하면 충분한데 라코스테 언더웨어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입체적인 실리콘 로고까지 덧붙였다. 착용하기에도 부담 없고 외관상으로도 예쁜 디자인의 속옷 한 벌이 여기 있다. / 에디터 : 한다운

속옷의 정석

속옷의 정석

라코스테 언더웨어(Lacoste Underwear)의 드로즈(Drawers). 속옷은 일단 편안해야 한다. 그리고 바지가 뜯어지거나 쭈구려 앉는 등 불시의 노출을 대비해 이왕이면 간결하고 단정한 컬러가 좋다. 라코스테의 언더웨어가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 여기에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그레이 컬러. 허리 밴드 부분에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줄 자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실리콘 자수도 포인트를 준다. 장점을 ‘주욱’ 나열해 놓고 보니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비록 여성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