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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RY WOOLLEN MILLS(케리울른밀즈)는 아일랜드 남부의 케리(Kerry)라는 지역에서 17세기부터 약 300여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 깊은 고급 니트웨어 브랜드입니다. EU 인증 기관인 유기농 트러스트社에서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유기농 목장에서 사육 된 양의 퓨어 뉴 울(Pure new wool)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들의 오랜 전통 기술을 통해 보다 더 높은 밀도로 견고함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고급 니트웨어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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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통의 니트

300년 전통의 니트

케리울른밀즈(Kerry Wollen Mills)의 크루넥 스웨터. 어느 음식점을 갈까 고민할 때, 왠지 ‘00년 전통’이란 말이 크게 쓰여 있으면 자연스레 몸이 그쪽으로 향하지 않는가? 수십 년 동안 고집을 지켰다는 집은 어느 정도 맛과 퀄리티가 보장해주니까. 패션 브랜드 역시 마찬가지. 케리울른밀즈는 무려 300년 전통의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이다. 그런 브랜드에서 선보인 니트라면 믿고 구매할 수 있겠다. 아니, 믿어야지 뭐. 유기농 울 원사로 두툼하게 짠 크루넥 스웨터는 확실히 따뜻하고 포근해 보인다. 동양인의 체형을 고려해 직접 패턴을 개발했기에 핏 역시 훌륭하다. 300년 전통의 역사와 기술이 고스란히 담긴 니트, 믿고 구매해도 좋을 것이다. / 에디터 : 조세희

화사해지는 센스!

화사해지는 센스!

케리울른밀즈(Kerry Woollen Mills)의 아란 카디건(Aran Cardigans). 날씨가 풀렸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봄옷을 입을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겨울 아이템들을 다시 꺼내 입기에는 어쩐지 지겹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어제 공개된 무신사 매거진 임나정 에디터의 ‘오늘의 스타일’ 칼럼은 색다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칼라가 있는 카디건에 타이 스카프를 매치하는 센스. 한결 화사한 인상을 주지 않는가? 그런데 칼라가 달린 아란 니트 카디건이 흔치 않아 여기에서 소개한다. 다양한 니트웨어를 선보이는 케리울른밀즈가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

캐리울른밀즈(Kerry Woollen Mills)의 아란 롤 넥 폴로 스웨터(Aran Roll Neck Polol Sweater). <무신사 투표>를 통해 조사해 본 결과, 크리스마스에 누군가에게 주고 싶은 선물로 케리울른밀즈의 스웨터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유기농 목장에서 사용된 양의 퓨어 뉴 울(Pure New Wool)을 사용하고, 핸드메이드 작법만을 고집하는 브랜드. 여기에 디자인마저 소비자의 시선을 ‘강탈’할 만큼 예쁘게 잘 만들어낸다. 보온성도 뛰어나고 아시아인들의 체형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만든다고 하니, 무신사 회원들의 하나 된 목소리에 따라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제품을 구매해 보자. 선물할 사람이 없다고? 그렇다면 올 한 해도 무탈하게 2015년을 마감하고 있는 자기 자신에게 선물해 보면 어떨까?

을미년의 스웨터

을미년의 스웨터

케리울른밀즈(Kerry Woollen Mills)의 스웨터. 돌이켜보니 올해는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였다. 한 해 동안 가장 바빴던 동물을 꼽으라면 단연 ‘양’일 수밖에 없다. 각종 관공서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에서 양 캐릭터를 활용해 자사를 홍보했다. 그리고 무신사에도 양이 주인공인 브랜드가 왔다. 입점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브랜드 케리울른밀즈. 그저 램스울로 만든 니트라서 가 아니다. 실제로 양과 케리울른밀즈 사이에서는 양으로 연결된 묘한 상관관계가 있다. 유기농 목장에서 사육한 양의 퓨어 뉴 울(Pure New Wool)만을 사용해 니트 실을 만든다고 한다. 이 스웨터야말로 을미년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데워줄 아이템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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