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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DS(케즈)는 100년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Keds는 오리지널 스니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오드리 헵번’, ‘마릴린 먼로’,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등 역사적인 인물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Keds의 위대한 유산은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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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블링블링

러블리 블링블링

케즈(Keds)의 스니커즈. 누군가 이 신발을 신는다면, 그 혹은 그녀가 한 걸음 뗄 때마다 발끝으로 시선이 몰릴 것이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특급 병기 되겠다. 특히 태양빛을 받으면 더욱 발광(發光) 하는 덕분에 밝은 곳이라면 더욱 주목받을 수 있다. 화려한 옷차림도 잘 소화할 수 있는 신발이지만, 심플 베이식 스타일에 한 가지 포인트를 주기에도 손색없다. / 에디터 : 한다운

특별한 기념식

특별한 기념식

케즈(Keds)의 스니커즈. 2016년은 케즈가 100년이 되는 해다. 10년된 브랜드도 흔치 않은 시절, 한 세기를 건넜다는 것은 기념할만한 가치이고, 케즈는 자축하며 100주년 기념 컬렉션을 만들었다. 시즈널, 트리플, 더블 데커 등 케즈 특유의 간명한 스니커즈들을 바탕으로 파란색과 하얀색, 그리고 100주년을 기념하는 반짝임까지 담았다.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특별한 컬렉션. 한 가지 포인트를 더 꼽는다면 여성용 스니커즈만 만들었다는 점. 100주년 기념 컬렉션의 즐거움은 여성들만 누릴 수 있다. 기념판을 한 성별에만 집중하는 일이 흔치 않기는 하지만, 여성을 위한 스니커즈에 집중하는 케즈니까 어찌 보면 당연하다. 케즈의 100년, 그리고 함께 할 기회를 얻은 여성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 에디터 : 장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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