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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KINS(젬킨스)는 기능 중시만이 아닌 감성을 담은 아웃도어 캐주얼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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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의 셔츠처럼

교복의 셔츠처럼

젬킨스(JEMKINS)의 셔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때는 에디터의 고등학생 시절. 많은 질타에도 꿋꿋하게 남학생들의 교복 셔츠를 입고 학교에 다녔다. 그때는 그것이 나름의 ‘멋’이라고 자부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입시 준비에 정성을 들인 만큼 돌아온 살을 가려줄 넉넉한 사이즈의 옷이 필요했었다. 젬킨스의 셔츠의 느낌이 꼭 내가 입던 교복 셔츠 같았다. 부드러운 감촉의 원단으로 만든 넉넉한 사이즈의 셔츠라는 점에서 말이다. 물론 밑단의 지퍼 디테일과 산뜻한 컬러로 멋을 낸 이쪽이 훨씬 예쁘다! / 에디터 : 배다영

‘청청’ 패션이 허락된 시대

‘청청’ 패션이 허락된 시대

젬킨스(Jemkins)의 데님 코트.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에디터는 ‘청청 패션’이 금기시되는 세상에 살았었다. 실제로 대학교 1학년 때 위, 아래 데님 재킷과 팬츠를 입고 등교해 주변 사람들의 야유를 피하지 못한 적도 있다. 그리고 2016년. 지금은 쉽게 푸른색으로 위, 아래를 물들인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다. 푸른빛 워싱이 매혹적인 젬킨스의 코트는 그동안 참고 있었던 에디터의 울분(?)을 해소시켜줄 아이템이다. 가벼운 소재 덕분에 가을에는 코트로, 겨울에는 아우터 안에 받쳐 입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이 코트에 셀비지 데님을 입고 거리에 나설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옳은 청청 패션! 당신도 도전해 보길 바란다. / 에디터 : 한다운

편안한 휴식같은

편안한 휴식같은

젬킨스(Jemkins)의 화이트 티셔츠. 최근의 티셔츠 취향은 빈티지한 그래픽에 닿아 있다. 밝히기 어딘가 이상한 이유이지만, 빈티지한 그래픽을 보면 어쩐지 마음이 편해져서. ‘회기 본능’을 지닌 연어를 프린트하고 ‘Salmon Run’이라고까지 새긴 빈티지한 인상의 티셔츠. 스태프 스냅을 보던 중 티셔츠에 유난히 눈길이 갔다. 다음 주말 나들이에는 이 티셔츠와 함께 해야겠다. 편안한 휴식을 위해서.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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