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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롱패딩 -
2등 :  디스이즈네버댓 ▲ 1
3등 :  맨투맨 ▼ 1
4등 :  후드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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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 :  목도리 ▲ 8
19등 :  스컬프터 ▼ 8
20등 :  패딩 ▲ 1
21등 :  셔츠 ▲ 7
22등 :  아디다스 ▼ 2
23등 :  87mm ▲ 11
24등 :  칼하트 ▲ 1
25등 :  인사일런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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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CHILDREN(인디고칠드런)은 클래식함과 컨템포러리를 지향하며 모던 미니멀리즘의 라인의 아름다움과 심플함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젊고 창의적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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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활용 비법

체크 활용 비법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체크 셔츠와 재킷. 울 소재가 함유되어 있어서 따뜻한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은 체크 패턴의 셔츠와 재킷. 단독으로 입어도 좋지만 다양한 레이어드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길이가 긴 셔츠는 드레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서 라운드넥의 카디건과 함께 입어도 좋고, 클래식한 싱글 코트와도 잘 어울린다. 오버사이즈 핏의 셔츠재킷은 큼직한 후디나 사파리 재킷과 함께 입으면 캐주얼한 가을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인디고칠드런의 체크 아이템은 어떻게 입어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 방그리

지금부터 입기 좋아!

지금부터 입기 좋아!

날씨가 풀려도 한낮엔 좀 더워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다니지만 아침, 저녁으론 시원하다 못해 서늘하니 편안하고 활용하기 좋은 겉옷이 필요하다.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롱 카디건은 쫀쫀하게 짜인 조직과 부드러운 감촉,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핏으로 찬 공기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보호한다. 테두리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걸치기만 해도 근사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 에디터 : 김다미

양파 같은 재킷

양파 같은 재킷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데님 재킷. 뒷면 중앙에 달려있는 지퍼를 내리면 또다른 데님 세계(?)가 열린다. 일단 이 자체만으로 흥미롭기 그지없지만, 지퍼를 얼마큼 여느냐에 따라 실루엣이 달라지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데님 재킷 하나로 다채로운 스타일 변화가 가능하다. 인생을 흥미롭게 하는 건 양파 같은 남자가 아니라, 재킷이었다. / 에디터 : 전해인

담요의 추억

담요의 추억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 요즈음에 들어선 ‘모더니즘 문학의 선언’으로 통하는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Ulysses)> 읽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내 의식의 흐름도 유난스레 들쭉날쭉 한다. 이 체크 셔츠를 보고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도 어느 서늘한 가을밤 바깥 정취를 즐길 때 누군가 둘러준 담요. 함께 내 몸을 휘감은 기분 좋은 향. 빛과 소금의 노래 <샴푸의 요정>. 그 노랫소리의 발원지이어야 마땅할 LP와 잡음, 귀로 파고드는 따뜻한 촉감까지. 연달아, 순식간에. 옷의 구성을 살피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맥락 없는 연상들이 한심한 듯도 하지만, 그럼에도 돌아보면 기분 좋은 느낌들의 연속이라, 앞으로 이 옷을 대할 이들도 보들보들하고 큼지막한 셔츠에 ‘폭’ 안겨 기분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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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이민기 착용

하하

하하 착용

이종석

이종석 착용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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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권현빈 착용

이광수

이광수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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