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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초, 무역상들을 위해 배럴을 만들던 피터 알렉산더 코맥 그리고 그의 와이프 애니는 이주 프로그램을 통해 스코틀랜드의 윅으로부터 대서양을 건너 캐나다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그들의 끝날 것 같지 않던 긴 여정은 현재 30명 정도가 사는 허쉘이라는 작은 마을에 정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09년, 제이미와 린던 코맥 형제는 그들의 증조부가 살았던, 그리고 3대가 살던 이 작은 도시의 이름을 따라 브랜드 이름을 채택하고 Herschel Supply Co.를 설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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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접근법

익숙한 접근법

허쉘(Herschel)의 코카-콜라(Coca-Cola) 컬렉션. 친환경 소재 PET 리사이클 패브릭을 사용한 에코 라인 가방 시리즈다. 레드 & 화이트 & 블랙은 모두 코카-콜라 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색상. 허쉘은 이전에 없던 색다른 접근법을 시도하기보다는, 우리에게 익숙한 요소만을 이용해 코카-콜라 가방을 완성했다. 가방은 본디 친숙하고 또 편안해야 한다. 허쉘은 코카-콜라 커스텀 로고를 이용해 가장 친숙한 가방을 내놓았다. 새롭다고 늘 좋지만은 않다. 뻔한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익숙해서 반갑다. / 에디터 : 한다운

여행 가고 싶다

여행 가고 싶다

허쉘(Herschel)의 여행가방. 토르피칼 자수가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라고 손짓한다. 넉넉한 가방 덕분에 무엇이든 요긴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여행에 필요한 아이템은 예쁜 잡지? 평소에는 잘 읽지 않는 책을 굳이 여행지까지 들고 가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SNS에 올릴 예쁜 사진 구도 ‘참고용’이란 건 비밀이다. 어쨌거나 큼지막한 허쉘의 여행가방을 어깨에 둘러메고 떠날 준비 완료다. / 에디터 : 한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