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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BOILED COMICS(하드보일드 코믹스)는 맨즈 토털 캐주얼 브랜드로 2014 aw 시즌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 이석구의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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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시간이 흘러

하드보일드코믹스(Hardboiled Comics)의 바시티 재킷. 2년 전 친구들과 떠난 가평여행에서, B양의 바시티 재킷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1박 2일 내내 훔쳐 입었다. 그러나 여행의 끝과 동시에 재킷의 존재 자체를 잊었다. 그리고 2년 만에 그 브랜드를 다시 만났다. 바로 하드보일드코믹스. 론칭 당시부터 꾸준히 바시티 재킷을 고집해온 브랜드이기에, 2년 전에도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아닐까. 어쨌든 2년 사이 더욱 성장했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슬림한 핏 대신 1970년과 1980년대 유행했던 오리지널 형태를 고집해 넉넉한 품과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퍽 마음에 든다. 또한 팔 부분에는 소가죽을 사용했는데, 소재 자체의 단단한 질감 덕분에 내구성도 뛰어나다. 드디어 만났다. 이번에는 친구의 옷이 아닌 내 옷으로 말이다. / 에디터 : 한다운

늦은 가을까지 유익한 옷

늦은 가을까지 유익한 옷

하드보일드 코믹스(Hardboiled Comics)의 재킷. 1950년대 미군복의 디자인을 따서 울 원단으로 만들었다. 그러니까 무던하고 편안한 디자인에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을 부여했단 말이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외모를 가지고 있고 호방한 실루엣으로 그린 옷이기에 함께 할 옷을 가리지도 않는다. 이 정도의 특징이면 떠오르는 결론이 있으니, 이 계절이 저물 때까지 유용하게 쓰일 것이란 전망이다. / 에디터 : 장윤수

등번호 3번!

등번호 3번!

하드보일드코믹스(Hardboiled Comics)가 선보인 럭비 셔츠.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들과 함께 하드보일드코믹스가 새 시즌 아이템들을 내놓았다.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가장 눈 여겨보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이 럭비 셔츠. 등번호까지 잊지 않은 깨알 같은 디자인이 너무나 귀엽지 않은가? 색이며 핏이며 모두 깔끔한 점도 마음을 사는 부분. 스웨트셔츠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에디터 : 류한우

응답하라 1976

응답하라 1976

1976년작 영화 <택시 드라이버>로부터 영감을 얻은 하드보일드 코믹스(Hardboiled Comics)의 울 소재 바시티 재킷. 울과 레이온을 약 8대 2로 혼용한 원단을 사용해 거친 터치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골고루 만족시킨다. 몸 판과 소매에는 각각 6oz와 4oz의 저데니아 솜으로 퀼팅 처리해 보온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택시 드라이버>가 개봉한 1976년과 택시 드라이버 ‘트래비스’, 그리고 택시의 모습을 형상화 한 그래픽을 앞판과 뒤판에 각각 자수로 새겨 넣었다. 팔 부분은 100% 소 가죽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과 특유의 질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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