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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VISION(그랜드비전)은 아이템 개별적으로도 차별화 되며 또 같이 스타일링이 가능한 SOPHISTICATED & DISTINGUISHEDATMOSPHERE 의 완성도 높은 맨즈 컬랙션을 지향합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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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입을 재킷

두고두고 입을 재킷

그랜드비전(Grandvision)의 ‘더 리얼 레더 트러커 재킷’. 레더 재킷이라는 카테고리 안에는 라이더 재킷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바이커 혹은 트럭 운전사들이 편의를 위해 착용했던 트러커 재킷 또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오늘 소개할 그랜드비전에 아이템 또한 이러한 트러커 재킷에서 모티브를 얻은 옷. 첫인상과 같이 단단한 원단으로 제작된 이 아이템은 터프한 것을 즐기는 남성들은 물론 중성적인 매력을 지향하는 여성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재킷이다. 여기에 두꺼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 눈에 보이는 것만큼 견고한 퀄리티까지 제공한다. 한 시즌 잠깐 입고 버릴 옷이 아닌 두고두고 오래 입을 옷이 필요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볼 것. / 에디터 : 조항송

그랜드비전의 승부수

그랜드비전의 승부수

그랜드비전(Grand Vision)의 스웨이드 트러커 재킷. 촬영을 위해 재킷을 건네받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다. 좋은 가죽으로 만든 아이템만이 줄 수 있는 묵직한 무게감과 은은한 가죽향이 퍽 인상적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랜드비전은 오직 소재와 패턴으로만 승부수를 띄웠다고 강조한다. 이탈리아산 소가죽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복잡한 디테일은 모두 덜어냈다는 설명이다. 그야말로 잘 만든 재킷. 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은 모두들 비슷한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벌써 두 번째 추가 주문을 받고 있다고 한다. / 에디터 : 류한우

네오 카무플라주

네오 카무플라주

그랜드비전(GRANDVISION)의 헬멧백. 상식적인 색과 결을 가진 카무플라주는 물론 패션에 완전히 집중한 카무플라주도 있다. 그랜드비전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카무플라주를 담으며 본연의 목표와 기능 이상을 지향하게 된 오늘날의 헬멧백을 다시 정의한다. 이 시대와 일상, 그리고 이 시대의 일상을 위해 헬멧백을 드는 사람들에게 어울릴만한 카무플라주를 담았다. / 에디터 : 장윤수

들여다 보자

들여다 보자

그랜드비전(Grandvision)의 데님 팬츠. 혹자는 로 데님(Raw Denim)을 가리켜 ‘불편해서 착용하기 어려운 옷’이라고 단정 짓는다. 하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로 데님을 입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특유의 단단한 질감에 중독된다는 것. 그랜드비전의 로 데님도 마찬가지다. 다소 뻣뻣한 것은 사실. 하지만 가까이할수록 자꾸만 그 거친 매력에 젖어 들게 된다. 만약 로 데님에 편견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면 이 바지를 찬찬히 들여다보자. 참고로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이니 희소가치도 분명하다./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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