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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SEBERRYLAY(구즈베리레이)는 1900년대 초, 북미의 워크 트래디션에서 영감을 받아 아카이브를 연구, Klondike지역의 금 광부, Union-Pacific line의 철도노동자, Chippewa의 벌목꾼을 비롯, 샌프란시스코의 항만노동자와 뉴욕 최초의 고층 빌딩 건설에 참여한 인부 등실제로 일하는 인부들의 의상을 모티브로 하고있습니다. 철저한 워크 디테일 요소를 재해석한 real clothing 품질과 수준 높은 디자인을 고집하여 내구성, 트리플 스티치, 특수 제작 요크,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을 포함, 친환경 소재 활용에도 집중하며 2011년 f/w로 스타트한 이후 거듭된 호평으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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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스와 함께하는 계절

플리스와 함께하는 계절

구즈베리레이(Gooseberry Lay)의 ‘카르스텐 RS 재킷’. 보송보송한 플리스가 절로 생각나는 계절. 이 계절에 잘 맞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구즈베리레어의 카르스텐 RS 재킷. 1970년대 파타고니아의 플리스 재킷을 복각해 제작된 이 제품은 헤비 아우터 속 이너로도, 간절기 아우터로도 만족스러운 아이템이다. 둥글둥글하게 디자인된 실루엣은 귀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줄뿐더러 베이지, 네이비, 레드로 구성된 컬러웨이는 선택 폭까지 넓혀준다. 집 안에서도, 야외에서도 입을 편안하고 귀여운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어서 클릭해보자. / 에디터 : 조항송

반소매도 긴소매도 아니라서

반소매도 긴소매도 아니라서

구즈베리레이(Gooseberrylay)의 티셔츠. 실내에서 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밖은 너무 덥고, 실내는 에어컨 바람으로 서늘하다. 반소매 티셔츠를 입자니 실내에서 춥고, 그렇다고 실내에서 가벼운 겉옷을 걸치는 것은 귀찮게 느껴진다면 7부 소매의 티셔츠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 구즈베리레이의 티셔츠는 손목이 살짝 드러나는 7부 소매에 배색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티셔츠 전면에는 브랜드명을 줄인 ‘GBL’이 큼지막하게 자리 잡았다. 핑크, 레드, 블루 세 가지의 선명한 컬러로 나와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제격이다. 베이식한 쇼츠와 볼캡, 그리고 백팩과 매치해 캐주얼한 서머룩을 완성해보자. / 에디터 : 조세희

숲 속에서

숲 속에서

구즈베리레이(Gooseberry Lay)의 비치 키트 셔츠와 쇼트 팬츠. 숲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느낌은 두 개의 나뭇잎을 모티브로 활용한 독특한 카무플라주 패턴 떄문일 것이다. 그동안 흔히 만나볼 수 있었던 카무플라주 패턴과는 다른 인상이다. 밝고 경쾌하다. 이번 시즌은 평화와 사랑 그리고 햇살을 바탕으로 하와이 무드를 담아 전개했다는 설명까지도 그러하다. 그래서인지 평소 카무플라주 패턴이라면 질색하던 에디터도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쁘다. / 에디터 : 조세희

브랜드의 가치

브랜드의 가치

구즈베리레이(Gooseberry Lay)의 ‘바라리 워치캡’. 정통 워크웨어를 선보이는 구즈베리레이에서 내놓은 워치캡. 구즈베리레이답게 퀄리티에 특히 신경 썼다. 세 번의 꼼꼼한 바느질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오가닉 원단으로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베이식한 워치캡 하나도 정성스럽게 만드는 구즈베리레이다. 이런 정성이 바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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