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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ANTI YOUTH(프레시 안티 유스)는 유스컬쳐 스타일에 기반을 둔 컨셉으로 심플함과 베이직함을 베이스로 80s-90s대의 레트로 트렌드를 과하지 않은선에서 위트있게 녹여내는 것이 특징이며 90년대 스케이트룩과 에슬레져룩,스트릿룩,힙합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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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스웨트셔츠

균형 잡힌 스웨트셔츠

프레시 안티 유스(Rresh anti youth)의 스웨트셔츠. 작년 2월, 서울 한남동의 '디 뮤지엄'을 방문하여 'YOUTH'라는 타이틀의 찬란하고 공허한 청춘에 대한 해 논하는 전시를 관람한 적 있다. 그 까닭은 모르겠지만 이 스웨트셔츠를 보며 그때를 떠올렸다. 예술성과 실용성을 적절히 갖춘 스웨트셔츠라 한다면 이해가 되는지? 티셔츠는 브랜드 이름처럼 신선하고 독특한 소매의 테이핑 디테일이 도드라지는 아이템이지만, 어디든 잘 어울려 실용적이고 웨어러블한 옷이기도 하다. ‘YOUTH’라는 타이틀과도 잘 어울리고! 이렇게 밸런스가 좋은 인상의 옷은 오랜만이다. / 에디터 : 김지연

최종 우승 스웨트셔츠

최종 우승 스웨트셔츠

프레시안티유스의(Fresh Anti Youth)의 스웨트셔츠. 브랜드마다 스웨트셔츠를 내놓았다. 브랜드 입장에서야 스웨트셔츠 출시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이라면 이런 현상을 즐기면 된다. 에디터 역시 ‘장바구니’라는 어장 속에 다양한 스웨트셔츠를 넣어두고 이리 재고 저리 재며 저울질했다. 나 혼자 진행하는 치열한 ‘스웨트셔츠 이상형 대결’에서 살아남은 것은 바로 프레시안티유스의 스웨트셔츠. 브랜드 로고 하나만 새겨 깔끔하게, 테이핑 디테일로 심심하지 않게 디자인한 점에 큰 점수를 주었다. 이번 시즌 최종 우승은 프레시안티유스! / 에디터 : 김지연

김선호

김선호 착용

양세찬

양세찬 착용

황광희

황광희 착용

배우 박성훈

배우 박성훈 착용

유승호

유승호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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