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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DOMINIC(프랭크 도미닉)은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한 자연, 예술,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흥미 있는 주제를 선정해 매 시즌마다 새로운 그래픽 테마로 재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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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상어라면!

이렇게 귀여운 상어라면!

프랭크도미닉(Frank Dominic)의 ‘샤크 아이콘’ 볼캡. 영화 ‘죠스’ 탓인지, 실제로 본 적도 없는 상어가 에디터에게는 공포의 존재였다. 그런 상어의 모습을 담은 볼캡이라니! 무시무시한 볼캡이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다. 볼캡의 가운데 자리 잡은 상어의 모습은 귀여웠다. 그 이유는 상어를 삼등분하여 각기 다른 세 가지 컬러를 입혔기 때문. 볼캡의 컬러에 따라 어떤 상어는 퍼플, 블루, 옐로가 섞여 있고, 또 다른 컬러에는 화이트, 그린, 오렌지 컬러가 섞여 있다. 이렇게 귀여운 상어가 모자에 들어갔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겠다. 베이지, 핑크, 화이트, 블랙 네 가지 컬러라 선택의 폭도 넓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같이 쓰기에 좋을 볼캡이다. / 에디터 : 조세희

진짜 시작!

진짜 시작!

프랭크도미닉(Frank Dominic)의 짐 후디와 팬츠. 이름에 ‘짐(Gym)’을 붙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트레이닝웨어 스타일로 나온 후디와 팬츠이다. 두 아이템은 같은 배색 원단을 사용해 세트업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 네이비는 그린 컬러 배색으로, 그레이는 상큼한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후디는 면과 나일론으로 짜여진 우븐 원단으로 견고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마음에 드는 트레이닝웨어를 만났으니, 이제 진짜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 에디터 : 조세희

상어가 나타났다!

상어가 나타났다!

프랭크도미닉(Frank Dominic)의 스웨트셔츠. 상어가 났다는 외마디 비명이 반가운 건 예쁜 상어이기 때문. 지난해보다 다채로운 컬러로 멋을 냈기에 프랭크도미닉은 자신 있게 “New Shark Sweat”이라 명명하였다. 도톰한 부클 자수가 주는 질감도, 티셔츠의 매끄러운 실루엣도 모두 마음에 든다. 그렇다면 이제 컬러만 고르면 될까? 당신은 어떤 컬러가 가장 마음에 드는가? / 에디터 : 류한우

한 여름 밤의 꿈

한 여름 밤의 꿈

프랭크 도미닉 (Frank Dominic)의 티셔츠. 티셔츠 중앙에 자리한 ‘Surf Club’ 타이포와 강렬한 햇빛과 서핑보드 모티브는 파도를 가르는 상상으로 이끈다. 시원하고 짜릿한 꿈의 해변으로의 여행! 그저 한여름 밤의 꿈이라도 좋다. 마음껏 입고 즐겨보자. / 에디터 : 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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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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