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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등 :  카라티 ▲ 4
53등 :  린넨 바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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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C(페넥)은 클래식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새로운 컬러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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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물건인데?

이거 진짜 물건인데?

컬러풀한 지갑부터 가방, 핸드폰 케이스까지 선보인 페넥(FENNEC)이 다시 한번 일을 저질렀다. 에어팟 케이스를 내놓은 것이다. 특유의 또렷한 색감에 귀여운 로고를 담고 내구성까지 지녔다. 총 8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도 넓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목에 걸고 다닐 수 있게 랜야드를 함께 증정해 잃어버릴 위험성도 줄였다. 진짜 이거 물건인데? / 에디터 : 이보영

넌 소중하니까

넌 소중하니까

페넥(FENNEC)의 에어팟 케이스. 애플이 새로운 기기를 내면 항상 케이스, 슬리브가 쏟아져나온다. 수많은 에어팟 케이스들을 봤지만, 너무 진지한 가죽도 아니고 너무 볼품없는 실리콘도 아닌 그 중간의 소재를 찾지 못했다. 그리고 역시 페넥이 마음을 읽어주었다. 이런 부드러운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브랜드. 코듀라 소재로 내구성도 뛰어나고 더러워지면 세탁하면 된다. 라벨 디자인 하며 너무나 페넥의 감수성을 잘 살린 케이스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페넥은 가죽 전문인데…? 하나를 잘하면 뭘 해도 잘하나보다. 아무튼 소중한 우리 에어팟, 예쁜 옷만 입고 살자~ / 에디터 : 홍정은

설레는 것만 담아야 하는 계절

설레는 것만 담아야 하는 계절

이 계절의 변하지 않는 법칙이 있다. 바지와 티셔츠는 짧을수록 시원하고, 가방은 작을수록 좋다는 것. 사실 휴대할 짐이 많아서 큰 가방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보통은 가방에 공간이 남아서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닌데도 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사람들에게 페넥(FENNEC) 프레임 미니백을 추천한다. 이 가방만 있다면, 누구나 곤도 마리에가 될 수 있다. / 에디터 : 황혜인

있을 건 다 있다

있을 건 다 있다

실용적인 디테일로 가득한 페넥(FENNEC)의 소프트 폴드 월렛.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이지만 카드, 동전, 지폐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슬롯이 구분되어있다. 또한 가죽의 결이 돋보이는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았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인해 자꾸만 손에 쥐고 싶어지는 페넥의 새로운 지갑. / 에디터 : 권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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