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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후드티 -
2등 :  롱패딩 ▲ 1
3등 :  앤더슨벨 ▲ 3
4등 :  맨투맨 ▼ 2
5등 :  후리스 ▲ 2
6등 :  후드집업 ▲ 2
7등 :  숏패딩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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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등 :  무스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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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 :  커버낫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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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 :  Lmc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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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  블레이저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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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C(페넥)은 클래식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새로운 컬러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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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라는 게 폭발한다

‘간지’라는 게 폭발한다

페넥(FENNEC) C&S 라인의 지갑. ‘컴포트 앤 서비스빌리티(Comfort & Serviceability)’. 편안하게 사용하면서도 튼튼하게 오래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하는 페넥의 새로운 라인이다. 한번 구입해 오래 쓰는 지갑의 특성을 제대로 노린 것! 다채로운 컬러 역시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다. 퍼플, 옐로우, 그린 등 총 여덟 가지 색상을 보고 있으면,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든다. 사이 좋게 같이 쓰면 더 좋은 거니까! 내 지갑과 함께 구매해도 큰 부담이 되지 않을 만큼 가격도 너무나 착하다. 지갑을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페넥의 선명한 컬러 포인트로 마음을 두드려보자. / 에디터 : 강기웅

딱 이만큼만!

딱 이만큼만!

페넥(Fennec)의 ‘스냅 카드 지갑’. 에디터는 한동안 매일 입을 수 있으며, 어디에나 어울리되, 무릎은 나오지 않는 청바지를 찾아 헤맨 적이 있었다. 결국 전제에 맞는 청바지를 얻어냈다. 하지만 사건 이후 계절마다 구두, 가방, 코트 순으로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찾느라 애먼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렇게 쓰던 지갑이 꽤 오래되어 옆자리 후배가 새 지갑을 사라고 부추기는 이때,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페넥의 ‘스냅 카드 지갑’. 비록 ‘남성’ 카드 지갑이라는 성별 구분까지 들어가 있지만 딱 이만한 카드 지갑을 찾고 있었기에 내가 써도 무관할 것 같다. 더불어 이번엔 찾아 헤맬 필요 없이 눈앞에 나타나 준 게 고맙기까지 하다. 4개의 카드 슬롯과 보조 슬롯 1개 그리고 안쪽에는 영수증이나 지폐도 넣을 수 있다.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남성뿐만 아니라 깔끔하면서 매니시한 지갑을 찾고 있는 여성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에디터 : 오별님

산뜻하게!

산뜻하게!

페넥(Fennec)의 지갑. 매일 들고 다니는 지갑이 지겨워졌다면 주목해보자. 페넥에서 손에 딱 들고 다니기 좋은 컴팩트한 크기의 지갑을 새롭게 내놓았다. 크기는 작지만 수납공간은 알차다. 지폐, 카드, 동전 수납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다. 페넥만의 컬러웨이 역시 인상적이다. 로즈 핑크, 만다린, 모스 그린, 클라우디 총 네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산뜻한 컬러라 들고만 다녀도 기분이 좋아질 것만 같다. / 에디터 : 조세희

내 기분이 더 좋아

내 기분이 더 좋아

페넥(Fennec)의 가죽 케이스. 내가 해준 선물을 다음 번 만남에 들고 나온 사람을 보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고른 선물이 마음에 들었다는 뜻일 테니까. 페넥의 가죽 케이스는 내가 쓰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에게 꼭 한 번 선물하고 싶은 케이스다. 작고 가벼워서 그 사람 손에 매일 들려있는 모습에, 받는 사람은 물론이고 주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어떤 장소에서 꺼내놓아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선명한 색감까지 지녔다. 뚜껑이 살짝 열렸을 때, 깔끔하게 정리된 그 안의 물건들을 본다면 더욱 뿌듯함을 느낄 것 같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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