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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에스토)는 1900년대 중, 후반의 의류, 소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해내는 브랜드입니다. 2015 S/S(¡BUENOS DIAS!)를 시작으로 과거와 현재의 적절한 교차점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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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렸다!

날 풀렸다!

에스토(Esto)의 ‘체크패턴 셔츠’.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날씨가 ‘드라마틱’하게 풀렸다. 영상 20도까지 기록했을 정도니 완연한 봄인 셈. 이제 셔츠와 가벼운 아우터의 조합이 필요하다. 특히 셔츠는 무엇을 입느냐에 따라 룩의 성격이 바뀐다. 에스토의 체크패턴 셔츠는 클래식한 컬러와 패턴으로 다양한 룩에 잘 어울린다. 또한 더블 포켓을 통해 멋과 실용성 모두를 만족시킨다.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랑 받기에 이만한 아이템이 또 있을까?! / 에디터 : 김도연

동양의 미

동양의 미

에스토(Esto)의 니트. 아름다운 자수가 촘촘히 새겨진 니트다. 중국 당나라의 시인 고변의 시 ‘낙화유수(落花流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낙화유수’는 ‘흐르는 물에 떨어지는 꽃’이라는 의미인데, 그래서 꽃과 물고기가 큼지막하게 등장시켜 동양화의 인상을 진하게 담아냈다. 허투루 보이지 않는 까닭은 여러 색의 실을 사용해 무늬를 짜내는 자카드 방식으로 섬세하게 표현했기 때문일 터. 흔하게 볼 수 없는, 동양의 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니트이다. / 에디터 : 조세희

빌라 시티

빌라 시티

에스토(Esto)의 하프 집업 스웨트셔츠. 에스토는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위해 가상의 도시인 ‘빌라 시티’를 상상 속에 건설했다. 그리고 도시를 상징하는 다양한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를 아이템에 수놓았다. 스트리트 캐주얼 무드의 하프 집업 스웨트셔츠는 ‘유니온 잭’을 떠오르게 하는 그래픽과 유니크한 폰트의 타이포그래피를 포인트로 담았다. 하프 집업 스웨트셔츠에 자리잡은 다양한 그래픽을 보니, ‘빌라 시티’는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도시일 것 같다. / 에디터 : 배다영

사랑에 빠지다

사랑에 빠지다

에스토(Esto)의 플리스 점퍼. 연말이 되자 주변에서 너도나도 ‘외롭다’며 쉴새 없이 소개팅을 갈구한다. 하지만 나름의 고심 끝에 연결해줘도 좋은 소리 듣기 여러운 일이 소개팅이다. 그러니 차라리 소개팅 보다 더 뜨겁게 우리의 체온을 높여줄 만한 보드라운 촉감의 플리스 점퍼를 소개하련다. 후드 디테일이 부착되어 머리부터 허리까지 전신을 ‘폭’하고 안아줄 옷이다. 컬러는 베이지와 브라운. 외로움을 느낄 새도 없이 이 옷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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