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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IONAGE(에스피오나지)는 '밖을 보다','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의 고대 프랑스어인 ESPIRE에서 유래한 말로 현재는 타국의 비밀 정보를 수집하는 첩보 활동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첩보 활동의 의미가 적진에서 은밀히 적들의 정보를 빼오는 것을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만드는 것들은 숨겨져 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밀리터리, 아웃도어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의복을 베이스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재/기술/핏 등의 요소들을 정확하게 탐구하고 수집하여 조합, 재정의 혹은 재해석된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전적인 의미의 에스피오나지가 가지는 부정적인 첩보활동의 이미지가 아닌 첩보활동의 과정, 즉 본질의 탐구와 조사활동이라는 긍정적인 느낌을 제공하려 하며,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작업물로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과 제품을 통해 그러한 과정을 다시 유추하는 생각들 모두가 에스피오나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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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노하우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베링 벤치 다운 파카’. 겨울 아우터를 만드는 일은 매우 까다롭다. 우선 어떻게 따뜻할지, 그리고 어떤 스타일로 디자인할지, 외피의 재료와 안감, 내피의 재료 등등 수많은 고려사항이 붙는다. 이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며 아우터 일가를 이룬 에스피오나지가 이번에는 벤치다운을 제작했다. 양질의 덕다운을 솜털8에 깃털 2의 비율로 옷 각각의 파트에 균등하게 주입, 모든 부분이 따뜻할 수 있도록 했다. 핏은 슬림하게 잡되,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게 제작했다. 불필요한 디테일은 넣지 않았다. 오직 제품의 성능에만 집중한 것. 노하우란 본래 그런 것이다. 다른 요란함 없이 완벽한 하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에스피오나지의 집요함

에스피오나지의 집요함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콜비 헤비 다운 파카. 오랜 시간 에스피오나지를 대표하는 아우터로 자리매김한 아이템이자, 좋은 헤비 아우터를 고르기 위해 고심했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아우터가 바로 콜비 헤비 다운파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통하는 까닭엔 분명 그만한 가치가 담겨있기 마련. 여기 사진 속 콜비 헤비 다운 파카는 완성체로 여겨졌던 6세대 콜비 헤비 다운파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아우터다. 이전 시즌 콜비 헤비 다운파카의 단점만을 찾아내 보완해내고 마는 브랜드의 집요한 고집은 아이템에 대한 신뢰를 부추긴다. 단순히 보온성이나 디자인만을 원하는 것이 아닌 옷에 대한 철학, 타 브랜드와는 다른 퀄리티를 추구한다면 에스피오나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 에디터 : 조항송

밀리터리 감성

밀리터리 감성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서플러스 웹 벨트’. 군 복무 시절 착용했던 ‘요대’를 떠올리게 할 만큼 밀리터리 스펙을 훌륭하게 재현했다. 생김새도 좋지만, 더욱 눈여겨봐야 할 요소들이 있다. 버클에는 레이저로 로고를 각인하고, 반대편에는 밀리터리 스타일의 브랜드 라벨을 재봉해 에스피오나지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웨빙(Webbing) 소재를 사용해 유연하면서도 견고한 벨트라는 것도 매력적이다. 겉모습부터 브랜드의 감성, 쓰임새까지 어느 하나 가볍게 만든 부분이 없는 벨트다. / 에디터 : 강기웅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에스피오나지(Espionage)의 더플 코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한 장면이 스쳐 지나갔다. 추운 겨울날 소복이 쌓인 눈 위를 걷던 학생들의 ‘더플 코트’가 떠오른다. 단정한 실루엣에 특별한 디테일 없이 따뜻함을 갖춘 그들의 옷은 에스피오나지의 더플 코트와 닮았다. 블랙 컬러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3온즈의 충전재를 퀼팅 처리해 무게감 있는 원단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영화 속 등장하는 대사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뜻 그대로, 이번 겨울 강추위는 에스피오나지의 더플 코트와 함께 충실히 즐기길 바란다. / 에디터 : 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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