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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ANTO(엘칸토)는 1957년 제화 사업을 시작, 60년 장인정신의 기술력으로 편안한 착화감, 디자인, 내구성 3가지 요소를 만족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제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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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정갈하게!

깔끔하고 정갈하게!

깔끔하고 정갈하게 차려 입어야 언제 어디서든 자신감이 넘치는 법! 그래서 멋 좀 부리고 싶은 날 신기 좋은 페니로퍼를 소개한다. 편안한 착화감과 심플한 디자인, 단단한 내구성을 지닌 클래식 슈즈.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깔끔한 무드의 스타일은 보다 더 상승 시킬 고급스러운 아이템. 엘칸토(ELCANTO)의 더브라운 페니로퍼다. / 에디터 : 이화진

길어 보이는 마법

길어 보이는 마법

엘칸토(ELCANTO)의 천연 가죽 롱부츠. 트렌드에 뒤처진 것과 트렌드를 넘어선 것은 다르다. 유행과 별개로 고유의 스타일과 영역을 지키는 아이템이 있는데, 롱부츠도 단연 그중 하나. 특히나 이런 웰링턴 부츠를 기반으로 하는 베이식 디자인이란면 신발장 속에서 10년이고 20년이고 건재할 것이다. 승마용 부츠에서 유래한 클래식 웰링턴 스타일에 지퍼 라인을 사선으로 적용해 포인트를 준 것도 눈에 띈다. 다리가 길고 매끈해 보이는 마법이랄까? 이런 아이템은 어떤 유행이 닥쳐와도 끄떡 없다. 하나는 반드시 사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 에디터 : 홍정은

소장해야 할 슈즈

소장해야 할 슈즈

고급스럽지만 보기만 해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엘칸토(ELCANTO)의 슈즈.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스타일로 하나쯤 소장하면 좋을 슈즈다. 부드러운 소가죽을 사용한 수제화로 편안함과 디자인, 그리고 내구성까지 3요소를 모두 만족시키며 단정한 왈라비 스타일로 클래식함도 추가했다.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이며 정사이즈로 고르길 바란다. / 에디터: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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