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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DR.MARTENS)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뮤지션, 패션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 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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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레더 스니커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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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DR.MARTENS)의 레더 스니커즈 단테 시리즈, 캐주얼룩에도 포멀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고급스러운 스니커즈의 세계로 초청한다. 닥터마틴 특유의 부드러운 레더 소재에 미니멀한 디자인을 더했다. 사이드 지퍼 역시 신고 벗는 일을 한층 편하게 도와주는 한편, 밋밋하지 않게 잔잔한 포인트가 된다. 덕분에 데일리 캐주얼룩에도, 포멀하게 입은 날도 깔끔하게 룩을 받쳐주는 만능 아이템. 이거 하나면 다 돼! / 에디터 : 방지수

클래식한 멋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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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DR.MARTENS)의 페니로퍼. 은은한 광택이 도는 천연 가죽을 사용해 만들었다. 닥터마틴의 특수한 공법으로 만든 쿠션 기능이 있는 아웃솔이 특징. 포멀한 룩부터 아메리칸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 가능하다. 로퍼 하나로 클래식한 멋을 낼 수 있다. / 에디터 : 김수정

봄의 가디건

봄의 가디건

엘엠씨(LMC)의 컬러 라인 가디건. 이 강추위만 지나면 곧 봄이 올거다. 가디건 하나만 아우터로 걸칠 수 있는 계절이 오는 거다. 아우터로 입을 가디건은 보온의 역할보다 아우터로서의 존재감이 중요! 그래서 이 엘엠씨 가디건을 추천한다. 어디서도 찾기 힘든 묘한 올리브 컬러에 찰떡 궁합인 네이비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세미 오버핏으로 너무 과하지도, 그렇다고 단정하지도 않다. 하우터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격. 지금 이너로 슬쩍슬쩍 입다 보면 다가오는 봄에 아우터로서 제 기능을 십분 발휘할 거다. / 에디터 : 홍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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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 셔츠 디자인의 니트는 크게 입을수록 좋다. 몸에 딱 맞게 입으면 어쩐지 엄격한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지만 루즈 핏은 자연스럽게 몸의 굴곡을 드러내며 어색하지 않게 자신의 매력을 뽐낸다. 여기에 챈스챈스(CHANCECHANCE)의 산뜻한 그린 컬러가 더해지면 더할 나위가 없다. 올봄 필수템이다. / 에디터 : 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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