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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FE(드라이프)는 활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DRIFE는 잔잔히 대지를 적셔 새 생명을 잉태하게 해주는 ‘가랑비(Drizzle)’와 ‘생활(LIFE)’의 합성어로 브랜드 명이 탄생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DRIFE는 자신들의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삶에 활력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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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귀요미

드라이프(Drife)의 이어 플랩 볼캡. 나일론으로 만든 모자는 그리 흔하지 않다. 그리고 와이어가 삽입된 이어 플랩이 달린 모자는 더더욱 흔치 않다. 누구든 모자를 본다면 귀엽다고 할 것이다. 그냥 봐도 귀엽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와이어를 잘만 활용하면 더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물론 아니어도 되겠지만. 이제 조금은 식상해진 평범한 볼캡을 대신해보면 어떨까? 어떻게 보면 겨울 아우터와 더 잘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니까.

정체를 숨기다

정체를 숨기다

드라이프(Drife)의 이어 플랩(Ear Flap) 캡. 학교에 등교하기 전, 우리는 교복 상의에 명찰을 달곤 했다. 회사에서는 사원증을 목에 걸어 자신의 이름과 직위를 설명한다. 그런데 드라이프의 이어 플랩 모자는 겉으로 봤을 때 어느 브랜드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정체를 숨긴 채 보드라운 털만 살짝 보여준다. 브랜드 이름이 적힌 라벨이나 그래픽 또는 자수 로고 등 아무런 단서를 남기지 않았다. 조금 답답할 순 있지만 나름의 장점이 있다. 데님 특유의 질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그리고 데님 위로 살짝 드러나는 뽀얀 털이 마치 이제 막 눈을 뜬 갓난아기의 솜털과 닮았다. 물론 촉감도 그에 못지않는다. 정체를 숨긴 것은 어쩌면 소재가 갖고 있는 고유함을 한 번 제대로 맛 보라는 암묵적인 메시지였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