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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즈(DICKIES)는 1922년 미국, 텍사스에서 탄생하여, 다양한 서브컬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해석된 컬렉션을 선보이며, 워크웨어의 핵심가치인 높은 완성도, 내구성, 편안함을 유지하며,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두터운 팬 층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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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좀 짱이다?

너 좀 짱이다?

움직임에 자유롭지만, 주름에도 강한 그런 팬츠 없을까! 디키즈(DICKIES)의 오리지널 874 워크웨어 치노 팬츠가 그 답이 되어줄 것. 폴리에스테르와 면 소재를 최적의 비율로 구성해 주름이 쉽게 지지 않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편안함, 활동성까지 보장한다. 이 팬츠의 더 큰 매력은 컬러 구성에 있다. 블랙, 다크 네이비, 올리브 그린, 다크 브라운 등 10가지 컬러 중 선택의 폭이 넓어 고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 에디터 : 김하은

변한 건 나뿐인가 보오

변한 건 나뿐인가 보오

디키즈(Dickies)의 팬츠 시리즈. 첫사랑 남자애는 디키즈를 좋아했다. 자연스레 나도 디키즈를 좋아했다. 젊은 연인의 첫사랑은 오래가지 못 했다. 이후 디키즈의 모든 옷을 내다 버렸다. 바로 오늘, 디키즈를 다시 만났다. 미움과 원망보다는 반가움이 앞섰다. 계기는 불순(?) 했을지언정, 에디터 역시 디키즈를 좋아했단 걸 15년이 지나서야 깨달았다. 여전히 디키즈는 워크웨어 특유의 분위기를 잃지 않은 채 그대로였다. 이런 노래 가사가 떠오른다. “변한 건 나뿐인가 보오.” / 에디터 : 한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