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감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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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XXVE(디시브)는 ROCK, MILITARY, STREET 등 다양한 문화와 사상, 스타일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ALWAYS DECEIVING YOURSELF``라는 슬로건 아래 DESXXVE 만의 감성을 더해 진행되는 브랜드입니다. 스트릿웨어 에서부터 베이직웨어 까지 경계 없는 디자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DESXXVE (deceive:d|si:v)`의 뜻처럼 기만과 반항을 추구하며, 늘 새로운 시도와 재해석을 통해 디시브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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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더하는 한 겹

온기를 더하는 한 겹

디시브(Desxxve)의 겨울철 셔츠. 따뜻함에 초점을 맞춘 셔츠라 “웜셔츠(Warm Shirts)”라 부르기로 했다. 겉감은 두께감 있는 울 혼방 소재를, 안감으로는 2온스 하스 솜을 충전재를 넣은 퀼팅 원단을 사용했다. 칼라는 코듀로이 소재로 만들어 목덜미까지 따스하게 감싸준다. 코트든 파카든, 이런 셔츠 안으로 한 겹 덧입어준다면 추운 날씨가 걱정이 되지 않을 것이다. 라이트 그레이와 네이비블루 컬러 셔츠도 나오지만, 가장 많이 입을 차콜 그레이 컬러의 웜셔츠만큼은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우리가 꿈꾸는 작은 세상

우리가 꿈꾸는 작은 세상

동그란 헨리넥이 매력적인 디시브(Desxxve)의 데님 셔츠. 전체적인 실루엣이 둥그런 이미지를 지향하다 보니, 왠지 이 옷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진다. 이런 노랫말이 있었다.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뿐.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대부분의 사물은 날카롭거나 각이 져 있지만, 둥그런 사물과 의복을 접하다 보면 우리의 퍽퍽한 삶도 조금은 둥글 둥글 해지 지는 않을까? 여기에 눈을 시원하게 하는 푸른 데님 색상까지 더해져 우리가 꿈꾸는 작은 세상이 단 한 장의 셔츠에 표현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