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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등 :  샌들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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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등 :  로맨틱 크라운 ▲ 1
12등 :  아디다스 ▼ 2
13등 :  87mm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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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등 :  Lmc ▼ 3
18등 :  반스 ▲ 11
19등 :  슬리퍼 ▲ 9
20등 :  마크곤잘레스 ▲ 1
21등 :  에코백 ▲ 4
22등 :  오버핏 반팔티 ▼ 6
23등 :  [한정수량 특가] ▲ 35
24등 :  마하그리드 ▼ 5
25등 :  키르시 ▲ 2
26등 :  타미힐피거 ▼ 4
27등 :  슬랙스 ▼ 14
28등 :  모자 ▼ 4
29등 :  카라티 ▼ 9
30등 :  와이드 슬랙스 ▲ 3
31등 :  컨버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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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등 :  신발 ▼ 3
39등 :  닥터마틴 ▲ 9
40등 :  프리즘웍스 ▲ 70
41등 :  백팩 ▼ 30
42등 :  스컬프터 ▼ 12
43등 :  널디 ▲ 22
44등 :  휠라 ▲ 8
45등 :  에스피오나지 ▲ 45
46등 :  린넨 셔츠 ▼ 12
47등 :  버켄스탁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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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등 :  챔피온 ▼ 13
52등 :  피스워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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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MA의 탄생은 아트 태거네임 DLEE & CUMA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ENJOY YOUR YOUTH는 삶을 즐기자에 모토를 얻어 슬로건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2015년을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아트워크, 서브컬처를 베이스로 하여 매 시즌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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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따숩

따숩따숩

디쿠마(Dcuma)의 ‘양털 타탄 체크 후드’. 양털로 후드티를 만든다? 그것도 아노락의 형태로? 누군가는 생각 했지만 실행에 옮기기는 여간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 디쿠마는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 심지어 후드는 타탄 체크 패턴으로 옷은 물론 옷차림에도 재미요소로 기능한다따듯함과 편안함, 그리고 세련됨이 모두 들어가있는 후드다. 이런 옷을 일상을 영위할 때 입어도 좋지만 좀 더 특별한 장소에서 입으면 좋다. 가령 가을 산으로 간 캠핑에서, 잠시 떠나는 여행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춥다 할 때 벗어주면 옷의 진가는 여지없이 드러난다. 사람을 즐겁고 따뜻하게 만드는 이런 옷, 서늘하고 추울 일만 남은 지금 시점이 마련할 타이밍이다. / 에디터: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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