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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SH BAGGAGE(크래쉬 배기지)의 캐리어를 대하는 자세 - 새 캐리어를 장만했을 때의 기쁨은 잠시, 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 우리는 흠집이 나거나 망가진 캐리어를 보며 울상이죠. Prancesco Pravia라는 젊은 베니치아인 디자이너는 이런 고민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이리저리 끌고 다니다가, 누군가에 의해 던져지고, 흠집이 나게 될 운명을 타고난 캐리어를 어떻게 대하면 내 마음이 덜 아플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끝에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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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들어도 좋아!

막 들어도 좋아!

이리저리 치이고 옮겨지는 캐리어의 운명. 그 덕에 캐리어는 늘 상처투성이에 망가지기 십상이다. 하지만 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의 캐리어는 그럴 걱정이 없다. 캐리어 소재 중에서도 강력한 견고함을 자랑하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었기 때문. 또한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개성 있는 스타일이라 수많은 수화물 속에서 찾기도 쉽겠다. 360도 회전하는 네 개의 바퀴와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까지 캐리어의 기본적인 요건도 완벽하게 충족한다. 크래시 배기지의 캐리어와 함께 전국팔도, 세계 방방곡곡을 떠나보자! / 에디터 : 조세희

늘 새것처럼 쓰고 싶다면

늘 새것처럼 쓰고 싶다면

찌그러진 듯한 디자인으로 제작한 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의 여행용 캐리어. 무엇이든 깨끗하게 아껴 쓰는 것에 소질이 없다. 신발이든 티셔츠든 한철만 사용하면 일년 내내 착용한 채 축구라도 한 것처럼 헌 상태가 된다. 특히 질질 끌고 다니거나 간혹 집어 던지기도 하는 여행용 캐리어는 더욱 그렇다. 이처럼 거친 행동 습성을 지닌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크래쉬 배기지. 일부러 찌그러진 디자인으로 제작해 과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위트 있다. 강력한 견고함을 자랑하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 실제로 집어 던지더라도 내용물을 확실하게 보호해준다. 무엇보다 오래 사용해도 늘 새것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에디터 : 권현근

그냥 매기만 해

그냥 매기만 해

크래쉬배기지(Crash Baggage)의 가방 시리즈. 여기저기 찢기고, 지저분해진 모습. 이전에 나와 함께 했던 가방들의 모습이다. 땅바닥에 툭 던져놓거나 질질 끌고 다니기도 하고, 심지어 비가 오면 우산으로 쓰기도 했다. 조심성 없고 꼼꼼하지 못한 성격의 주인을 만나 애꿎은 가방들만 실컷 고생한 셈. 더는 그들을 혹사시키고 싶지 않았지만, 크래쉬배기지라면 마음이 흔들린다. 특히 바닥의 디자인이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레드와 블루, 옐로우 등 선명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은 물론,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튼튼함으로 아무렇게나 던져두어도 가방의 형태를 유지해준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각이 잡힌 모습으로 멋스럽기까지! 이런 가방이라면 두 팔 벌려 환영이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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