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NSA STORE

검색 이미지 검색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무신사 메뉴
MY LIKE
장바구니
share top bottom
  • 품목
  • 브랜드
  • 셀렉트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45 좋아요
COYFIB(코이핍)은 스포라도에서 진행하는 신사업 브랜드로 COY(수줍어하는)와 FIB(거짓말)의 합성어로 소녀들의 풋풋함을 경쾌함과 즐거움으로 풀어낸 토탈브랜드입니다. 시즌마다 새로운 테마로 걸리쉬한 감성을 웨어러블한 아이템으로 선보입니다.

컬러 분류

판매 랭킹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전체 전체 전체

짧을수록 좋아

짧을수록 좋아

코이핍(Coyfib)의 쇼츠. 굳이 말하면 ‘트레이닝 쇼츠’가 적합하지만, 대부분 ‘돌핀 쇼츠’ 혹은 ‘랍바 바지’라고 부르는 이 짧은 반바지는 여름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인기 아이템이다. 그래서인지 휴양지나 거리 곳곳엔 저마다의 색깔로 스타일링한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이 쇼츠는 1970~80년대 미국에서 남녀 공동으로 입던 체육복이었으나 요즘엔 구분이 없어져 캐주얼한 일상복으로 활용한다. 때문에 꼬집어 트레이닝 쇼츠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다. 무척 가볍고 편하고 부드러운 면 소재라 감촉도 좋다. 똑같아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기본 형태는 비슷하게 유지하되 컬러 배치나 장식, 길이, 폼에서 미세한 차이가 있다. 코이핍의 쇼츠는 브랜드 이니셜 첫 글자인 ‘C’ 자수 패치를 왼쪽 가장자리에 포인트로 새겼다. 패치나 일러스트 등의 디테일이 양쪽 트임 부분에 있으면 더욱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도 있다. 주로 여자가 입지만, 재미있게도 남자가 더 좋아한다는 아리송한 특징이 있다는 사실! / 에디터 : 김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