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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E A COTE(꼬떼아꼬떼)는 프랑스어로 '나란히'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반려견과 견주 사이의 관계를 상징하기도 하며 올바른 반려견 문화와 함께 하고자 하는 우리의 다짐을 담은 이름입니다. 꼬떼아꼬떼는 매시즌마다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디자인하며 의류 외에도 반려견과 함께 하는 공간에 필요한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바람직한 반려견 문화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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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개

사랑스럽’개

꼬떼아꼬떼(COTE A COTE)의 파리지앵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파리지앵 감성은 반려견이 입었을 때도 배가 된다. 레드와 블루가 섞여 컬러감부터 귀여움을 자아내는 티셔츠와 기본 컬러로 이루어진 스트라이프 티셔츠. 두 티셔츠 모두 반려견에게 당장 입히고 싶을 정도로 탐난다. 이럴 때는 옷을 싫어하는 반려묘를 키우는 탓에 그 무엇도 입히지 못하는 것이 슬퍼진다. 반려견에게 새 옷을 사줄 계획이 있거나 여태 옷을 입히지 않았지만 지금이라도 입혀 보겠다는 이가 있다면 ‘파리지앵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추천한다. / 에디터 : 오별님

이왕이면 수베니어 재킷

이왕이면 수베니어 재킷

꼬떼아꼬떼(Cote a Cote)의 강아지용 수베니어 재킷. 반려동물 천만 시대인 요즘, 반려견에게 좋은 것만 주려는 마음은 반려견을 키우는 이들의 공통적인 바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꼬떼아꼬떼의 수베니어 재킷은 어떠한가? 꼬떼아꼬떼는 하트와 뼈다귀를 이용해 위트 있는 자수를 만들었고, 핑크와 네이비 컬러를 이용해 산뜻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가벼운 질감 덕분에 반려견이 착용하더라도 불편함이 적은 편이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 했다. 여타 강아지 옷과 비교해 가격도 합리적이다. 이왕 반려견에게 옷을 선물할 거라면 조금 더 예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준비해 보자. / 에디터 : 한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