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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GNO(꼼파뇨)는 남녀노소, 세대 구분 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에 상관없이 한결같이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전달하기 위해 론칭된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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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를 기억합니다

유관순 열사를 기억합니다

후디의 뒷면에 크게 자리잡은 이 세련된 아트워크. 사실은 유관순 열사를 기념하는 내용이다. 그녀에 대한 설명(정확히는 뉴욕타임즈가 쓴 부고 기사의 일부)와 감옥에 갇힌 그녀를 기록한 수인장. 가슴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열사를 의미하는 ‘Patriotic Martyr’을 새겼다. 손에 들기만 해도 가슴이 울컥한데, 입으면 또 예뻐서 한 번 더 울컥한다. 이런 옷을 만들어준 꼼파뇨(COMPAGNO)가 너무 고맙다. / 에디터 : 김용현

가벼운 겉옷으로 제격!

가벼운 겉옷으로 제격!

꼼파뇨(Compagno)의 체크 셔츠. 티셔츠 위에 셔츠 한 장 가볍게 입는 걸 얼마나 기다렸는지! 너무 짧다는 게 흠이긴 해도 봄은 간편하게 옷 입기 딱 좋은 계절인 건 틀림없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겉옷처럼 입기 좋은 꼼파뇨의 셔츠는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옷차림을 근사하게 완성하는 컬러 디테일이 포인트다. 셔츠 밑단을 눈에 띄는 배색으로 덧대어 완성했는데 앞뒤의 길이를 다르게 제작하여 유니크한 룩을 완성한다. 가벼운 겉옷을 원한다면 박시한 체크 셔츠를 제안한다. / 에디터 : 김다미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꼼파뇨(Compagno)의 ‘스페이스 타투 헤비오버팃 스웨트셔츠’. 옷에 있어 디테일은 참 중요하면서 어려운 존재다. 심심한 옷과 과한 옷은 종이 한 장 차이이기 때문이다. 조금씩 정확한 부분에 들어가야만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데, 꼼파뇨의 스웨트셔츠는 이를 정확하게 캐치해낸 아이템이다. 양팔과 가슴의 디테일이 모두 다른 스웨트셔츠. 하지만 서로의 주장이 강한 디테일이 아닌, 조화를 이루는 완벽함을 담았다. 여기에 기모 안감으로 따뜻함을, 오버사이즈드 핏으로 스타일까지 만족시킨다. 입으면 누구나 이해할 만큼 매력적인 옷이 아닐 수 없다. / 에디터 : 김도연

균형의 묘

균형의 묘

꼼파뇨(Compagno)의 ‘스카치 로고 컬러 절개 후드 티셔츠’. 요즘 유행하는 오버사이즈 핏과 컬러 블록 디자인, 더불어 3M의 스카치 디테일, 마지막으로 기모 안감이 함께한 꼼파뇨의 후드 티셔츠는 모든 요소간의 균형이 적절한 옷이다. 이런 아이템이 일상의 옷이 된다. 그만큼 손이 자주 가는, 착한 옷이라는 뜻이다.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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