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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ECHANCE(챈스챈스)는 2013년 7월 디자이너 김찬이 설립한 브랜드로 웨어러블 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챈스챈스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실루엣과 소재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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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 셔츠 디자인의 니트는 크게 입을수록 좋다. 몸에 딱 맞게 입으면 어쩐지 엄격한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지만 루즈 핏은 자연스럽게 몸의 굴곡을 드러내며 어색하지 않게 자신의 매력을 뽐낸다. 여기에 챈스챈스(CHANCECHANCE)의 산뜻한 그린 컬러가 더해지면 더할 나위가 없다. 올봄 필수템이다. / 에디터 : 김용현

축덕이라면 잠시 주목

축덕이라면 잠시 주목

겨울에 빛을 발하는 머플러는 스타일링에 있어 액세서리 역할뿐 아니라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고마운 아이템이다. 그 중에서도 스포티 캐주얼한 스타일에 제격인 챈스챈스(CHANCECHANCE)의 머플러. 축구 광팬인 디자이너 덕에 축구 덕후를 위한 마니아 감성과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합한 블루와 레드 컬러까지 알차게 구성됐다. / 에디터 : 최고은

그린 중독자

그린 중독자

챈스챈스(Chance Chance)의 파카. 그린을 좋아한다. 그냥 좋아하는 정도가 아닌 중독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일화를 한 가지 공개하자면, 때는 2015년 연말이었다. 당시에도 역시나 솔로였지만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출시한 커플 속옷을 망설이지 않고 샀다. 여성 속옷이 레드, 남자의 것이 그린이었기 때문. 애석하게도 해가 두 번 바뀐 지금까지 서랍장 두 번째 칸에 고이 담겨있다. 그후 한동안 그린에 대한 집착이 잠잠하더니 챈스챈스의 그린 컬러 파카를 본 후 다시 발동했다. 맞다. 이미 결제 완료다. 그린 계열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딥그린 컬러의 두툼한 패딩 점퍼니 사지 않고 배길 수 있나. 역시나 남친 따위 없이 올겨울 추위를 어떻게 견디나 했는데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쇼핑이다. / 에디터 : 전해인

선물 받고 싶다

선물 받고 싶다

챈스챈스(CHANCECHANCE)의 슬리퍼. 슬리퍼를 여름에만 신는다고 알고 있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슬리퍼는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다. 꼭 야외에서 신어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 챈스챈스의 슬리퍼는 학생들에게는 교실용 슬리퍼로, 직장인들에게는 사무실용 슬리퍼로, 그리고 집에서는 ‘마실용’ 슬리퍼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심플한 디자인 덕에 때와 장소에 큰 제약 없이 신을 수 있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고 다니기도 편하다. 마침 사무실 슬리퍼를 잃어버렸는데, 이 글을 읽고 누군가가 선물해주면 참 좋겠다. 생일이 1월이긴 하지만. / 에디터 : 방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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