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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GG(브래그)는 허세 부리다, 자랑하다라는 뜻으로 스트리트 문화 신에서 활동하는 스트리트 댄서와 디제이가 모여 브랜드 BRAGG가 탄생되었습니다.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유니크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희소성과 가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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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후회하실 거에요

놓치면 후회하실 거에요

브래그(BRAGG)의 플리스 스웨트셔츠. 겨울옷은 일단 따뜻하면 그날부터 데일리웨어다. 디자인까지 예쁘다면? 그럼 더할 나위 없지. 브래그의 플리스 스웨트셔츠는 컬러를 무려 일곱 가지로 구성해 취향에 맞춰 선택해 입을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건 플리스 소재로 제작했다는 점이다. 플리스 소재는 물에 잘 젖지 않고, 부드러운 감촉과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도 심플하고, 컬러도 다양해서 좋은, 그래서 이 옷은? 오늘부터 여러분의 데일리웨어가 되어 줄 것이다. / 에디터 : 방그리

간단하게, 강렬하게

간단하게, 강렬하게

브래그(Bragg)의 반소매 워크 셔츠. 세 가지의 포인트로 꾸민 워크 셔츠다. 군복처럼 ‘오와 열’을 맞추어 왼쪽 가슴에는 번호가 적힌 패치, 반대쪽에는 ‘Live for Street Dance’라는 브랜드의 슬로건을 새겼다. 강렬한 레드 컬러 덕분인지 양쪽의 패치가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셔츠 뒷면의 인디언 스컬 프린팅은 더욱 눈길을 끈다. 앞과 뒤를 합쳐 세 가지로 간단하게 포인트를 주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셔츠다. / 에디터 : 강기웅

여기 날 봐

여기 날 봐

브래그(Bragg)의 후디. 눈을 자극하는 디자인적 요소가 제법 많은 옷이니 후드 주변을 감싼 타이포그라피도 그렇고 독특한 끈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재질 자체가 분명하게 눈을 자극한다. 주목 받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우울한 겨울 도시 사이에서 우울한 색의 아우터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옷이다. 날 보라며 소리친다. / 에디터 : 장윤수

힙합 바이브

힙합 바이브

브래그(Bragg)가 내놓은 볼캡들. 여전히 볼캡이 ‘순위권’에 오르는 현상을 바라보며 몇 가지 볼캡을 골랐다. 힙합 스타일을 구분 지어 이른바 ‘올드스쿨 풍’이라 하는, 1980년대의 바이브가 느껴지는 아이템들. 브래그가 만든 볼캡은 힙합의 태동기쯤의 흐름과 닿아 있다. 5패널 볼캡에 선명한 색을 입히고 당시 유행하던 글씨체를 얹었다. 역시 하나의 분명한 스타일은 시간이 흘러도 영원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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